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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타임라인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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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5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1. '영향 시작 → 인지' 구간이 유난히 길게 나왔습니다. 무엇을 고쳐야 합니까?

    1. 장애의 원인이 된 코드
    2. 장애 때의 롤백 절차
    3. 관측과 알림 — 시스템이 아니라 감지 체계의 문제다
    4. 배포 파이프라인의 검증 단계
  2. 사용자 관점에서 영향 지속 시간을 세는 정직한 구간은?

    1. 변경 시각 → 조치 시각
    2. 인지 시각 → 조치 시각
    3. 영향 시작 → 복구 확인
    4. 변경 시각 → 복구 확인
  3. '조치 → 복구 확인' 구간이 보고서에 없으면 무엇을 말한 것입니까?

    1. 고쳤다고 생각한다는 것까지만 말한 것이다
    2. 복구가 즉시 이뤄졌다
    3. 검증이 불필요했다
    4. 알람이 자동 해제됐다
  4. 공유 장애 보고서에서 개인 이름보다 역할과 행위를 기록하는 주된 운영상 이유는?

    1. 개인 이름은 언제나 개인정보이므로
    2. 감사 로그에 남는 행위자 정보는 언제나 부정확해서
    3. 보고서 분량을 줄이기 위해서
    4. 비난 중심 문서가 자발적 정보 공유를 위축시키고 시스템 원인 분석을 방해할 수 있어서
  5. '변경 → 영향' 잠복 구간이 길 때 더 무서운 이유는?

    1. 원인을 찾기 어려워 복구까지 오래 걸리기 때문에
    2. 특정 조건이 쌓여야 터지는 유형이라 배포 직후 검증을 통과하고도 나중에 터지기 때문
    3. 로그가 지워져서
    4. 롤백이 불가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