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로 원인 찾기 · 타임라인 재구성 · 퀴즈
퀴즈: 타임라인 재구성
문항 5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영향 시작 → 인지' 구간이 유난히 길게 나왔습니다. 무엇을 고쳐야 합니까?
- 장애의 원인이 된 코드
- 장애 때의 롤백 절차
- 관측과 알림 — 시스템이 아니라 감지 체계의 문제다
- 배포 파이프라인의 검증 단계
사용자 관점에서 영향 지속 시간을 세는 정직한 구간은?
- 변경 시각 → 조치 시각
- 인지 시각 → 조치 시각
- 영향 시작 → 복구 확인
- 변경 시각 → 복구 확인
'조치 → 복구 확인' 구간이 보고서에 없으면 무엇을 말한 것입니까?
- 고쳤다고 생각한다는 것까지만 말한 것이다
- 복구가 즉시 이뤄졌다
- 검증이 불필요했다
- 알람이 자동 해제됐다
공유 장애 보고서에서 개인 이름보다 역할과 행위를 기록하는 주된 운영상 이유는?
- 개인 이름은 언제나 개인정보이므로
- 감사 로그에 남는 행위자 정보는 언제나 부정확해서
- 보고서 분량을 줄이기 위해서
- 비난 중심 문서가 자발적 정보 공유를 위축시키고 시스템 원인 분석을 방해할 수 있어서
'변경 → 영향' 잠복 구간이 길 때 더 무서운 이유는?
- 원인을 찾기 어려워 복구까지 오래 걸리기 때문에
- 특정 조건이 쌓여야 터지는 유형이라 배포 직후 검증을 통과하고도 나중에 터지기 때문
- 로그가 지워져서
- 롤백이 불가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