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도메인 심화 · 아직 오지 않은 사고와 나눠 진 위험 · 퀴즈
퀴즈: 준비금과 재보험
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결산 기준일 직전 달의 사고 건수가 유독 적게 나온다. 가장 적절한 해석은?
- 그 달에 실제로 사고가 적었으므로 손해율 개선으로 보고한다
- 사고월 산정 기준이 그 달부터 바뀌었을 가능성이 높다
- 접수 시스템에 장애가 있어 데이터가 유실됐을 가능성이 높다
- 접수 지연 때문에 아직 데이터에 들어오지 않은 건이 있다
접수 지연 분포를 뽑을 때 최근 사고월을 제외하는 이유는?
- 최근 월은 표본이 적어 통계적으로 불안정하기 때문에
- 최근 월은 마감 전이라 데이터가 수정될 수 있기 때문에
- 최근 월에는 늦게 접수될 건이 아직 안 와서 당월 비율이 실제보다 높게 나오기 때문에
- 최근 월에는 대형 사고가 포함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IBNR 추정액을 계산할 때 건당 평균 발생손해액에서 대형 건을 빼는 이유는?
- 대형 건은 이미 접수되어 개별 추산에 들어가 있고, 평균에 섞으면 준비금이 부풀려지기 때문에
- 대형 건은 재보험으로 출재되므로 준비금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 대형 건은 사고월이 확정되지 않아 삼각형에 넣을 수 없기 때문에
- 대형 건은 감독기관 보고 기준이 달라 따로 집계해야 하기 때문에
준비금을 과소 계상했을 때 나타나는 결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자본이 불필요하게 묶여 상품 가격이 올라간다
- 지급 심사 기준이 느슨해져 부지급이 줄어든다
- 재보험 출재 비율이 자동으로 높아진다
- 그 해 이익이 부풀려지고 다음 해에 손실로 튀어나온다
발생손해액 12억짜리 사고가 났고 QS30 비례재보험이 걸려 있다. 원수사의 자기 부담은?
- 8억 4천만원. 비례재보험은 크기와 무관하게 같은 비율만 뗀다
- 3억 6천만원. 나머지는 재보험사가 부담한다
- 0원. 대형 사고는 전액 재보험사가 부담한다
- 보유 한도까지만 부담하고 초과분은 재보험사가 부담한다
회계 원장과 재보험 시스템의 출재 합계가 안 맞는다. 조사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건 단위로 전부 대조해 어긋난 건을 모두 찾는다
- 재보험사에 확인 요청을 보내 정답을 받아 온다
- 두 시스템의 총액 차이를 분개 전표로 조정해 맞춘다
- 사고월 단위로 좁혀 차이가 0이 아닌 달을 찾고, 그 달만 건 단위로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