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z: Adjudicating Coverage Terms
한국어 원문으로 표시합니다.
청구액 100만원, 자기부담금 30만원, 공동부담률 20% 인 청구가 있다. 공제를 먼저 하는 계산과 공동부담을 먼저 하는 계산의 지급액은?
- 둘 다 56만원 — 곱셈과 뺄셈의 순서는 결과를 바꾸지 않는다
- 공제 먼저 56만원, 공동부담 먼저 50만원 — 6만원이 벌어진다
- 공제 먼저 50만원, 공동부담 먼저 56만원 — 비율을 먼저 곱하는 쪽이 항상 크다
- 둘 다 50만원이고, 차이는 한도를 적용할 때만 생긴다
같은 사고로 외래·약제·검사를 따로 청구했다. 자기부담금을 사고 단위가 아니라 청구 단위로 적용하면 어떻게 되는가?
- 청구를 나눠 낸 가입자가 자기부담금을 세 번 물어 지급액이 줄어든다
- 청구를 나눌수록 자기부담금이 나뉘어 붙으므로 지급액은 같다
- 건당 한도가 함께 올라가므로 결과적으로 유리해진다
- 연간 한도가 먼저 걸리므로 차이가 드러나지 않는다
면책기간(대기기간)을 접수일 기준으로 계산하는 판정기가 있다. 어떤 문제가 생기는가?
- 접수일은 사고일보다 항상 뒤이므로 거절이 줄어들 뿐 문제는 없다
- 면책기간은 원래 접수일로 재는 것이라 문제가 아니다
- 접수가 늦어진 가입자만 면책기간을 통과하게 되어, 사고 시점이 같은 두 청구의 판정이 갈린다
- 날짜 계산이 문자열 비교가 되어 항상 예외가 난다
연간 한도를 적용할 때 청구 한 건만 보고 판단하면 무엇이 잘못되는가?
- 연간 한도는 계약 단위라서 청구 한 건으로도 정확히 계산된다
- 한도를 넘긴 청구가 거절되지 않고 지급으로 남는다
- 건당 한도와 중복 적용되어 지급액이 두 번 깎인다
- 그 계약의 앞선 청구가 이미 쓴 금액을 모르므로 한도를 넘겨 지급하게 된다
공동부담 계산에서 정확히 절반인 금액이 나왔다. 파이썬의 round() 를 그대로 쓰면?
- 소수점이 있는 값은 예외가 나므로 반드시 int() 로 먼저 잘라야 한다
- 절반인 값을 짝수 쪽으로 붙이므로, 사사오입을 정한 약관과 1원씩 어긋난다
- 항상 올림이므로 가입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일관되게 계산된다
- 파이썬 판에 따라 올림과 내림이 달라져 재현이 불가능해진다
판정 결과로 지급액만 저장하지 말고 규칙마다 깎은 금액을 함께 남기라고 하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저장 공간을 아끼기 위해 합계 대신 내역만 남기는 것이 관행이기 때문에
- 판정기를 다시 돌리지 않고도 약관을 바꿔 소급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 고객 문의에 답할 수 있고, 판정기를 고쳤을 때 어느 규칙에서 값이 달라졌는지 짚을 수 있기 때문에
- 규칙별 금액이 있어야 연간 한도를 계산할 수 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