测验:核对前期问卷答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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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보내 준 인테이크 답변과 실제 시스템이 여러 칸에서 다르다. 이 상황을 가장 정확히 설명한 것은?
- 고객이 사실과 다른 답을 보냈으므로 답변을 버리고 시스템만 보고 일한다
- 답변은 답을 적은 사람의 기억이고 시스템은 지금의 사실이라, 답변은 물어볼 자리를 알려 주는 지도로 쓴다
- 설치 문서와 시스템이 다른 것은 흔한 일이므로 어긋난 칸은 기록만 하고 넘어간다
- 답변이 틀렸다는 목록을 먼저 보내 고객이 문서를 고치게 한 뒤 착수한다
답변에 값이 있지만 그 값을 시스템에서 확인할 자리를 찾지 못했다. 이 칸을 어떻게 적는 것이 맞는가?
- 일치로 적는다. 반증할 근거가 없으면 답변을 따르는 것이 합리적이다
- 불일치로 적는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틀린 값으로 다루는 편이 안전하다
- 확인 불가로 따로 적는다. 판정이 아니라 다음에 물어볼 자리이기 때문이다
- 칸을 지운다. 잴 수 없는 항목은 대조표에 남겨 둘 이유가 없다
고객이 '하루 1,200건쯤' 이라고 답한 칸에 대해 시스템에서 잰 값이 1,104건이었다. 허용 오차 규칙을 두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어림수 답을 불일치로 적으면 표가 온통 어긋남이 되어 진짜 문제가 같은 색으로 묻힌다
- 고객의 답을 존중하는 것이 관계에 도움이 되므로 작은 차이는 덮어 주는 것이 좋다
- 정수 비교는 부동소수점 오차가 생기므로 여유를 두어야 값이 안정적으로 비교된다
- 표본 수가 적은 칸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아 판정 자체를 보류해야 한다
어떤 칸은 답변도 비어 있고 시스템에서 잴 자리도 없다. 이 실습이 이런 칸을 '답이 없음' 으로 먼저 적는 이유는?
- 잴 수 없다는 사실보다 그 값을 정하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이 더 위험하기 때문이다
- 확인 불가 항목이 많으면 보고서가 길어져 읽는 사람이 지치기 때문이다
- 빈 칸은 질문지 양식의 문제이므로 시스템 쪽 문제와 섞지 않는 것이 맞기 때문이다
- 판정 순서를 정해 두지 않으면 코드가 두 판정을 모두 세어 합계가 어긋나기 때문이다
연동 대상 목록을 대조할 때 답변은 크게 상관없는 순서로 적혀 있었다. 목록 비교에서 지켜야 할 것은?
- 답변에 적힌 순서를 우선순위로 보고 순서까지 같아야 일치로 본다
- 목록의 길이만 같으면 일치로 보아 항목 이름의 차이는 다음 단계에서 다룬다
- 순서를 보지 않고 집합으로 비교하되, 빠진 항목과 더 있는 항목은 각각 보이게 한다
- 첫 항목만 비교한다. 주 연동 대상이 같으면 나머지는 부수적이기 때문이다
대조 결과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방법으로 이 실습이 권하는 것은?
- 어긋난 칸의 목록을 표로 만들어 그대로 전달하고 수정된 답변을 요청한다
- 어긋남이 심한 칸만 골라 구두로 전하고 문서에는 남기지 않는다
- 대조 결과는 착수 보고서에만 넣고 개별 칸은 작업 중에 자연스럽게 확인한다
- 칸마다 다시 물어볼 질문 한 문장으로 바꾸어 전달하고, 판정 표는 우리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