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E Capstone: The Warehouse Got the Same Order Three Times
Quiz: How each tool reads proxy environment variables
한국어 원문으로 표시합니다.
대문자 HTTP_PROXY 만 설정하고 http URL 을 요청했다. 실측에서 어떻게 갈렸나?
- 세 도구 모두 프록시로 갔다
- curl 은 직접, urllib 과 requests 는 프록시로 갔다
- curl 은 프록시, 파이썬 둘은 직접 갔다
- 세 도구 모두 대문자를 무시하고 직접 갔다
NO_PROXY=corp.example 일 때 saascorp.example 로 가는 요청을 직접 보낸 도구는?
- curl
- urllib
- 세 도구 모두
- requests
NO_PROXY=127.0.0.0/8 로 127.0.0.2 를 요청했을 때 혼자 프록시로 간 도구와 이유는?
- urllib — CIDR 표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문자열로 비교한다
- curl — 7.86.0 전 버전이라 CIDR 을 모른다
- requests — IP 주소에는 NO_PROXY 를 적용하지 않는다
- 없다 — 세 도구 모두 CIDR 로 직접 보냈다
NO_PROXY=*.corp.example 이 api.corp.example 에 준 효과는?
- 세 도구 모두 와일드카드로 직접 보냈다
- curl 만 와일드카드를 이해해 직접 보냈다
- 세 도구 모두 맞추지 못해 프록시로 보냈다
- 파이썬 둘만 와일드카드를 이해해 직접 보냈다
연동기가 설정 파일의 프록시를 requests.get(url, proxies=...) 로 넘긴다. NO_PROXY 에 사내 IP 를 넣으면?
- NO_PROXY 가 인자보다 우선해 사내 IP 는 직접 간다
- 인자로 넘긴 프록시에는 NO_PROXY 가 적용되지 않아 프록시로 간다
- 세션을 쓰지 않았으므로 환경 변수 프록시만 쓰인다
- 인자와 환경 변수가 합쳐져 두 프록시를 차례로 거친다
고객 프록시에 접근 권한이 없는 상태에서 도구별 판단을 증거로 남기는 방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프록시 값만 로컬 기록 서버 주소로 바꿔 끼우고 도구를 실행해 연결이 왔는지 본다
- 문서의 규칙을 표로 옮겨 설정 문자열에 정규식으로 적용해 본다
- 고객 프록시 담당자에게 접근 기록을 요청해 하루 뒤 받아 비교한다
- curl -v 출력만 모아 세 도구의 공통 동작으로 간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