测验:时间同步与记录的证据力
한국어 원문으로 표시합니다.
폐쇄망 안에 시각원을 하나 세우고 모든 호스트를 거기에 맞췄다. 이 구성으로 보증되는 것은?
- 망 안 기록들 사이의 상대 순서이며, 망 전체가 세계 표준시에서 얼마나 떨어졌는지는 아니다
- 세계 표준시 기준의 절대 시각과 상대 순서 모두
- 시각원이 계통 1이므로 절대 시각은 보증되고 상대 순서는 호스트마다 다르다
- 아무것도 보증되지 않는다. 바깥 시각원이 없으면 시각 동기화는 의미가 없다
로그의 시각이 2026-09-03 17:40:02.662 처럼 오프셋 없이 적혀 있다. 이것을 UTC 로 읽었을 때 한국 시간대 시스템에서 생기는 결과는?
- 밀리초 자리가 잘려 정밀도만 떨어진다
- 그 사건이 실제보다 아홉 시간 뒤에 일어난 것으로 계산된다
- 파싱이 실패해 그 줄이 통째로 버려진다
- 그 사건이 실제보다 아홉 시간 앞서 일어난 것으로 계산된다
호스트 A가 보낸 요청의 수신 시각이 전송 시각보다 2,387밀리초 앞선다. 이 값에서 곧바로 말할 수 있는 것은?
- 두 시계가 정확히 2,387밀리초 벌어져 있다
- 수신 호스트의 시계가 정확히 2,387밀리초 느리다
- 두 시계가 최소한 2,387밀리초 벌어져 있다
- 네트워크 지연이 2,387밀리초라는 뜻이다
동기화 보고의 오프셋으로 양쪽을 보정했더니 모순 아홉 건 중 한 건이 남았다. 이 한 건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 오프셋 값이 부정확하다는 뜻이므로 보정 폭을 늘려 없앤다
- 표본이 적어 생긴 잡음이므로 무시하고 여덟 건이 사라진 것으로 보고한다
- 보정 방향이 틀렸다는 뜻이므로 부호를 뒤집어 다시 계산한다
- 시계로 설명되지 않는 기록 결함으로 보고 그 구간을 증거에서 빼고 따로 조사한다
어떤 호스트의 동기화 보고에 source 가 자기 자신으로 적혀 있다. 그 호스트의 로그를 볼 때 알맞은 판단은?
- 계통이 선언된 시각원에 닿지 않으므로 그 로그의 시각은 증거로 쓸 수 없다
- 자기 시계를 쓰는 것이므로 오히려 흔들림이 없어 더 믿을 수 있다
- 계통 번호가 크면 문제이고 source 가 자기 자신인 것 자체는 정상이다
- 로그의 시각 간격이 일정하면 동기화된 것과 같으므로 그대로 써도 된다
감리에 낼 진술서에 "모든 기록의 시각이 정확합니다" 라고 쓰려 한다. 이 문장의 가장 큰 문제는?
- 정확이라는 낱말이 모호하므로 오차 범위를 함께 적어야 한다는 것뿐이다
- 시각 동기화는 기록이 그 시각에 존재했음을 증명하지 않는데 그 한계를 덮는다
- 진술서에는 판단을 쓰면 안 되고 자료만 붙여야 한다
- 호스트 수가 많으면 문장이 길어져 읽는 사람이 놓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