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 나가는 통신이 없다는 것을 보이기
플러그인 목록에서 켜진 항목을 세려고 jq 로 .enabled // true 를 썼다. 무엇이 잘못되는가?
- 최상위의 default_enabled 를 읽지 않아 모든 항목이 꺼진 것으로 세어진다
- 배열에 문자열 키를 물어 Cannot index array with string 으로 죽는다
- enabled 가 정확히 false 인 항목까지 켜진 것으로 세어, 꺼 둔 기능이 목록에 남는다
- enabled 키가 없는 항목만 걸러 내므로 기본값이 켜짐인 목적지가 목록에서 빠진다
프록시 기록에 미허용 목적지로 간 403 이 열다섯 건 있다. 감리 요약에 어떻게 적는 것이 맞는가?
- 밖으로 나간 것은 없지만 구성이 그 주소를 계속 부르고 있다는 사실로 적고, 구성을 고친 뒤 다시 수집한다
- 프록시가 전부 막았으므로 송신이 없었다는 근거로만 쓰고 따로 적지 않는다
- 403 은 프록시 쪽 오류라서 이 기록만으로는 시도가 있었는지 알 수 없다고 적는다
- 해당 목적지를 허용 목록에 넣어 403 이 나오지 않게 한 뒤 기록을 다시 수집한다
질의 기록에는 있는데 프록시 접속 기록에는 한 줄도 없는 목적지를 찾았다. 가장 알맞은 해석은?
- 이름 해석에만 실패했을 뿐 연결은 성공했으므로 송신이 있었다고 본다
- 수집 구간에서 프록시 기록이 유실된 경우이므로 질의 기록은 근거로 쓸 수 없다
- 질의만 있고 연결이 없으므로 그 목적지는 구성에서 이미 지워진 것이다
- 프록시를 거치지 않는 통신은 접속 기록에 남지 않아, 질의 기록이 유일한 흔적이다
구성에 https://10.80.4.21:9443/push 가 켜져 있고 허용 목록은 이름과 포트로만 적혀 있다. 이 항목의 판정으로 알맞은 것은?
- 사설 대역 주소이므로 바깥으로 나가지 않는다고 보고 허용으로 적는다
- 이름으로 대조할 수 없으므로 판단 불가로 적고 확인하지 못한 것에 남긴다
- 허용 목록에 없으므로 미허용으로 적고 그 자리에서 끈다
- 주소를 역방향 조회해 이름을 얻은 뒤 허용 목록과 대조해 판정한다
구성을 고친 뒤 미허용 시도가 0건임을 자료로 내려 한다. 가장 믿을 만한 방법은?
- 기존 프록시 기록에서 미허용 목적지 줄을 지우고 남은 기록으로 0건을 보인다
- 구성 파일에서 해당 절을 통째로 지운 뒤 기록을 새로 만들어 낸다
- 구성을 끈 뒤 같은 방법으로 다시 수집해, 승인된 목적지는 그대로 남고 미허용만 사라진 것을 함께 보인다
- 제품을 멈춘 상태에서 기록을 수집해 어떤 통신도 없다는 것을 보인다
감리 제출 요약에 확인하지 못한 것을 함께 적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이 자료가 덮는 범위는 프록시와 이름 해석 기록뿐이라, 밝히지 않으면 다음 사람이 전부 확인된 것으로 읽는다
- 발주처 감리 규정이 모든 제출 문서에 미확인 항목 절을 두도록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 확인하지 못한 항목이 하나라도 있으면 전체 판정을 보류로 바꿔야 하기 때문에
- 다음 점검 담당자가 같은 항목을 두 번 확인하는 일이 없도록 범위를 나눠 두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