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릴 수 없는 변경 · 멈출 자리를 미리 정하기 · 퀴즈
퀴즈: 멈출 자리를 미리 정하기
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중단 기준을 실행 전에 정해 두어야 하는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실행 중에는 이미 들인 시간과 절반 바뀐 상태가 판단을 계속하는 쪽으로 밀기 때문에
- 실행 중에는 데이터베이스 잠금 때문에 판단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 중단 기준이 없으면 변경 요청 자체가 승인되지 않기 때문에
- 실행 후에 정하면 기준을 문서로 남길 수 없기 때문에
실행 중에 그대로 쓸 수 있는 중단 기준이 갖춰야 할 세 가지는?
- 담당자 이름, 연락 수단, 보고 주기
- 관측할 수 있는 지표, 넘으면 안 되는 값, 그때 할 행동
- 예상 소요 시간, 배정 예산, 최종 승인자
- 변경 사유, 요청자 부서, 처리 마감일
되돌릴 수 없는 변경을 요청받았을 때 가장 먼저 검토할 방법은?
- 변경 창을 새벽으로 잡아 영향받는 사용자 수를 줄인다
- 승인자를 늘려 여러 사람이 함께 책임지도록 만든다
- 되돌릴 수 있는 두 단계로 쪼갠다. 삭제 대신 표시해 두고 유예 기간 뒤에 지우는 식이다
- 백업 주기를 짧게 가져가 복구 지점을 촘촘하게 만든다
적용 도중 대조군 숫자가 계획과 달라졌다. 가장 위험한 선택은?
- 즉시 멈추고 백업으로 되돌린 뒤 보고한다
- 멈춘 상태를 그대로 두고 원인을 먼저 조사한다
- 남은 대상만 조건을 좁혀 다시 적용한다
- 일단 끝까지 적용해 상태를 하나로 맞춘 뒤 원인을 본다
변경 창이 60분이라면 실제 적용은 언제까지 끝나야 하는가?
- 되돌리는 데 걸리는 시간과 되돌린 뒤 확인할 시간을 남기고 끝나야 한다
- 60분을 다 써도 된다. 끝나는 시점이 곧 마감이다
- 절반인 30분 안에 끝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다음 변경 창이 열리기 전까지면 언제든 괜찮다
실행 직전에 요청자가 조건을 한 군데만 바꿔 달라고 한다. 옳은 대응은?
- 한 군데뿐이므로 그대로 반영해 실행하고 결과를 함께 확인한다
- 조건이 바뀌었으니 범위 산정과 시험 실행을 다시 하고 계획서를 고친다
- 원래 조건으로 실행한 뒤 차이분을 두 번째 변경으로 처리한다
- 요청자가 직접 실행하도록 조건과 명령을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