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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릴 수 없는 변경 · 멈출 자리를 미리 정하기 · 퀴즈

퀴즈: 멈출 자리를 미리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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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1. 중단 기준을 실행 전에 정해 두어야 하는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실행 중에는 이미 들인 시간과 절반 바뀐 상태가 판단을 계속하는 쪽으로 밀기 때문에
    2. 실행 중에는 데이터베이스 잠금 때문에 판단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3. 중단 기준이 없으면 변경 요청 자체가 승인되지 않기 때문에
    4. 실행 후에 정하면 기준을 문서로 남길 수 없기 때문에
  2. 실행 중에 그대로 쓸 수 있는 중단 기준이 갖춰야 할 세 가지는?

    1. 담당자 이름, 연락 수단, 보고 주기
    2. 관측할 수 있는 지표, 넘으면 안 되는 값, 그때 할 행동
    3. 예상 소요 시간, 배정 예산, 최종 승인자
    4. 변경 사유, 요청자 부서, 처리 마감일
  3. 되돌릴 수 없는 변경을 요청받았을 때 가장 먼저 검토할 방법은?

    1. 변경 창을 새벽으로 잡아 영향받는 사용자 수를 줄인다
    2. 승인자를 늘려 여러 사람이 함께 책임지도록 만든다
    3. 되돌릴 수 있는 두 단계로 쪼갠다. 삭제 대신 표시해 두고 유예 기간 뒤에 지우는 식이다
    4. 백업 주기를 짧게 가져가 복구 지점을 촘촘하게 만든다
  4. 적용 도중 대조군 숫자가 계획과 달라졌다. 가장 위험한 선택은?

    1. 즉시 멈추고 백업으로 되돌린 뒤 보고한다
    2. 멈춘 상태를 그대로 두고 원인을 먼저 조사한다
    3. 남은 대상만 조건을 좁혀 다시 적용한다
    4. 일단 끝까지 적용해 상태를 하나로 맞춘 뒤 원인을 본다
  5. 변경 창이 60분이라면 실제 적용은 언제까지 끝나야 하는가?

    1. 되돌리는 데 걸리는 시간과 되돌린 뒤 확인할 시간을 남기고 끝나야 한다
    2. 60분을 다 써도 된다. 끝나는 시점이 곧 마감이다
    3. 절반인 30분 안에 끝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4. 다음 변경 창이 열리기 전까지면 언제든 괜찮다
  6. 실행 직전에 요청자가 조건을 한 군데만 바꿔 달라고 한다. 옳은 대응은?

    1. 한 군데뿐이므로 그대로 반영해 실행하고 결과를 함께 확인한다
    2. 조건이 바뀌었으니 범위 산정과 시험 실행을 다시 하고 계획서를 고친다
    3. 원래 조건으로 실행한 뒤 차이분을 두 번째 변경으로 처리한다
    4. 요청자가 직접 실행하도록 조건과 명령을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