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ital Markets and Settlement
Quiz: Order state machine and quantity invariants
한국어 원문으로 표시합니다.
부분 체결된 주문이 취소됐다. 마지막 보고에서 누적 체결은 50, 주문 수량은 200, 잔량은 0 이다. 이 보고에 대한 판단으로 알맞은 것은?
- 누적과 잔량의 합이 주문 수량과 다르므로 수량 등식 위반이다
- 취소는 종결 상태이므로 잔량이 0 인 것이 정상이고 등식은 적용하지 않는다
- 취소되었더라도 잔량은 150 으로 남아 있어야 하므로 잘못된 보고다
- 누적 체결을 200 으로 올려야 등식이 맞으므로 보고가 잘못됐다
체결 수량의 합이 주문 수량을 넘는 주문이 스무 건 올라왔다. 가장 먼저 해 볼 일은?
- 주문 수량 한도를 올려 경보가 나지 않게 한다
- 보고 식별자가 같은 중복 보고를 지우고 다시 세어 본다
- 거래소에 스무 건 모두 취소 요청을 보낸다
- 누적 체결 필드를 믿고 체결 수량 합은 무시하도록 검사를 바꾼다
전이표에서 어떤 상태가 종결 상태 목록에 있는데 다음 상태 목록에도 값이 하나 남아 있다. 이 표로 검사기를 돌리면?
- 종결 상태 목록이 우선이므로 그 전이는 금지로 잡힌다
- 표가 모순이므로 검사기가 시작할 때 오류를 내고 멈춘다
- 그 상태 뒤에 오는 그 전이를 정상으로 통과시켜 진짜 결함을 놓친다
- 그 상태를 지나는 모든 주문이 금지 전이로 잡혀 오탐이 쏟아진다
평균 단가 검사를 부동소수로 구현했더니 멀쩡해 보이는 보고 수십 건이 어긋난 것으로 나왔다. 가장 알맞은 대처는?
- 소수 둘째 자리까지만 비교하도록 허용 오차를 크게 잡는다
- 체결 수량이 적은 주문은 검사에서 제외한다
- 평균 단가 검사는 신뢰할 수 없으므로 끄고 누적 체결만 본다
- 금액 계산을 decimal 로 바꾸고 반올림 방식을 정해 같은 규칙으로 비교한다
어떤 주문에서 누적 체결이 60 에서 20 으로 줄어든 보고가 있다. 거래소 시각으로 다시 정렬했더니 20 다음에 60 이 왔다. 이 주문의 원인은?
- 도착 순서가 뒤바뀐 것이고 거래소 시각으로 읽으면 이상이 사라진다
- 거래소가 체결을 되돌린 것이므로 취소 통지를 찾아야 한다
- 중복 보고가 섞인 것이므로 보고 식별자로 지워야 한다
- 누적 체결 필드를 잘못 채운 진짜 결함이다
조사 결과를 넘길 때 "이상 30건" 대신 원인별로 나눠 보고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 건수가 나뉘면 각 항목의 숫자가 작아 보여 상대가 덜 놀란다
- 원인마다 할 일이 달라서다. 중복은 수집 쪽, 순서는 읽는 쪽, 진짜 결함은 주문 처리 쪽이 고친다
- 보고서 형식이 표로 정해져 있어 원인 칸을 비울 수 없기 때문이다
- 진짜 결함만 남기면 보고서가 짧아져 읽는 시간이 줄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