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ital Markets and Settlement
Quiz: Trading day, session hours and time zones
한국어 원문으로 표시합니다.
지역시를 UTC 로 바꾸는 코드에 오프셋을 상수로 박아 두었다. 서머타임이 있는 시장에서 이 코드가 만들어 내는 결과는?
- 전환일 이후의 기록이 한 시간씩 어긋난 채로 예외 없이 저장된다
- 전환일에 예외가 발생해 그 날의 기록만 유실된다
- 전환일 전후로 기록의 순서가 뒤집혀 정렬이 깨진다
- 밀리초 아래 자리가 잘려 대사에서 반올림 오차가 쌓인다
가을 전환일에 같은 벽시계 값이 두 번 지나가는 시각의 체결을 받았다. 알맞은 처리는?
- 두 번째로 지나간 순간을 쓰는 것이 표준이므로 그렇게 고정한다
- 그 시각은 모호하므로 기록을 버리고 재전송을 요청한다
- 어느 쪽 순간인지 업무 규칙으로 정해 두고 그 규칙을 문서와 코드에 함께 남긴다
- 두 순간의 중간값을 써서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게 한다
봄 전환일의 건너뛴 한 시간에 해당하는 지역시가 적힌 기록을 그대로 변환해 저장하면?
- 변환 함수가 오류를 내므로 그 자리에서 문제가 드러난다
- 오류 없이 한 시간 뒤의 순간으로 저장되어 조용히 틀린다
- 그 지역시가 UTC 로 해석되어 아홉 시간이 밀린다
- 저장은 되지만 다시 읽을 때 같은 값으로 복원되지 않아 검증에서 걸린다
반일장이 있는 날의 세션 구간을 판정한다. 정규 마감은 13:00 으로 당겨졌고 개장 후 구간은 원래대로 16:00 부터다. 14:00 의 체결은?
- 정규장 — 원래 정규 마감인 16:00 전이므로
- 개장 후 — 정규가 끝났으므로 다음 구간이다
- 반일장 — 그 날만 쓰는 별도의 구간 이름이다
- 닫힌 시각 — 정규는 끝났고 개장 후는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
자정을 넘는 야간장에서 새벽 한 시의 체결을 집계할 때 거래일 라벨을 따로 두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달력일로 집계하면 같은 세션의 체결이 이틀로 쪼개져 대사가 맞지 않는다
- 새벽 체결은 정규장 체결보다 수수료가 달라 구분이 필요하다
- 시간대 변환이 자정 근처에서 부정확해 보정이 필요하다
- 야간장은 다음 날 개장 전 구간의 일부로 보는 것이 표준이다
두 시장의 마감 배치가 몇 주 동안만 같은 UTC 시각에 놓이는 일이 생긴다. 가장 그럴듯한 원인은?
- 두 시장이 같은 날 서머타임으로 전환해 간격이 한 번에 사라졌기 때문
- 한 시장이 반일장으로 운영되는 기간이 그만큼이기 때문
- 두 시장의 서머타임 전환 날짜가 달라, 한쪽만 옮겨 간 기간 동안 간격이 달라지기 때문
- 배치 스케줄이 UTC 로 고정되어 있어 지역시 변화와 무관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