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ital Markets and Settlement
Quiz: Hop latency on the order path and clock offset
한국어 원문으로 표시합니다.
회선 송신 시각과 거래소 접수 시각의 차이가 주문 400건에서 모두 음수로 나왔다. 가장 먼저 해야 할 판단은?
- 측정이 고장 났으므로 이 구간을 대시보드에서 빼고 나머지 구간만 본다
- 양 끝을 다른 기계가 찍었으므로 두 시계의 오차가 섞인 것이고, 오프셋으로 보정한 뒤 다시 본다
- 거래소가 주문을 받기 전에 응답을 보낸 것이므로 즉시 거래소에 장애를 신고한다
- 음수인 값만 절댓값으로 바꾸어 계산하면 실제 회선 시간과 같아진다
같은 구간의 음수 400건을 오프셋으로 보정했더니 399건은 양수가 되고 한 건이 음수로 남았다. 이 한 건에 대한 판단으로 알맞은 것은?
- 보정값이 이 주문에만 잘못 적용된 것이므로 오프셋을 다시 재야 한다
- 한 건뿐이므로 통계적으로 무시할 수 있는 잡음으로 보고 제외한다
- 시계로 설명되지 않는 값이므로 순서가 거꾸로 기록된 진짜 결함으로 다룬다
- 보정을 두 번 적용하면 사라지므로 오프셋을 한 번 더 빼면 된다
회선 송신 시각과 ack 수신 시각의 차이를 거래소 시계 오프셋으로 보정할 필요가 없는 이유는?
- 거래소 시계는 우리 시계보다 항상 정확하므로 오차가 0 이기 때문이다
- 왕복 구간은 지연이 짧아 시계 오차가 값에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 ack 메시지에 거래소가 보정값을 함께 실어 보내 주기 때문이다
- 두 시각을 같은 기계가 찍었으므로 빼는 순간 그 기계의 오차가 상쇄되기 때문이다
같은 지연 자료로 두 팀이 낸 p99 가 서로 달랐다. 두 팀 모두 계산에 실수가 없었다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원인은?
- 백분위수를 구하는 정의가 서로 달라서다. 자리를 그대로 쓰는 방식과 보간하는 방식이 다른 값을 낸다
- 한 팀이 밀리초로 계산하고 다른 팀이 마이크로초로 계산해 단위가 어긋나서다
- 한 팀은 평균을 함께 냈고 다른 팀은 내지 않아 표본 수가 달라져서다
- 한 팀이 정렬을 내림차순으로 해서 상위와 하위가 뒤집혀서다
구간별 p99 는 회선 구간이 가장 컸는데, 전체 지연 상위 1퍼센트 주문의 가장 큰 구간을 세어 보니 대부분 인코딩 대기 구간이었다. 이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 구간별 p99 는 평균을 쓰고 꼬리 판정은 중앙값을 써서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 회선 구간의 표본 수가 더 많아 p99 의 자리가 뒤로 밀렸기 때문이다
- 구간별 p99 는 구간마다 서로 다른 주문을 보고, 꼬리 판정은 한 주문 안에서 무엇이 컸는지를 보기 때문이다
- 인코딩 대기 구간에 결측 시각이 많아 계산에서 빠진 주문이 있기 때문이다
지연 예산을 조였더니 초과 경보가 하루 40건에서 1200건으로 늘었다. 이 결과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 경보가 늘어난 만큼 문제를 더 많이 찾아낸 것이므로 조인 예산을 그대로 쓴다
- 조인 상한이 정상 변동까지 걸러내고 있다는 뜻이므로, 초과 건수를 실제로 세어 보고 상한을 다시 정한다
- 경보 시스템이 중복 발송을 하고 있다는 뜻이므로 중복 제거를 먼저 넣는다
- 측정 단위가 어긋났다는 뜻이므로 마이크로초와 밀리초를 다시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