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uster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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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 헬스 체크(health_checks)와 이상치 감지(outlier_detection)의 차이로 맞는 것은?
- 능동 헬스 체크는 요청과 별개로 따로 찔러 보고, 이상치 감지는 실제 요청의 결과로 판단한다
- 능동 헬스 체크는 TCP 만 보고, 이상치 감지는 HTTP 상태 코드까지 본다
- 능동 헬스 체크는 클러스터 단위이고, 이상치 감지는 엔드포인트 단위다
- 능동 헬스 체크는 정적 클러스터에만, 이상치 감지는 동적 클러스터에만 쓸 수 있다
클러스터의 성한 비율이 임계값 아래로 떨어지자 고장 난 엔드포인트에도 요청이 가기 시작했다. 무엇인가?
- 헬스 체크 설정이 잘못되어 판정이 초기화된 것이다
- 패닉 모드다. 성한 정보를 무시하고 전부에게 보낸다
- 우선순위 넘김이 일어나 아래 단계가 올라온 것이다
- 연결 풀이 가득 차 서킷 브레이커가 열린 것이다
헤드리스 서비스처럼 이름 하나에 주소가 여러 개 돌아오는 상대를 엔드포인트로 삼으려면?
LOGICAL_DNS— 해석 결과 중 하나만 붙들고 연결을 유지한다STATIC— 주소를 전부 설정에 적어 둔다EDS— 컨트롤 플레인이 목록을 밀어 넣는다STRICT_DNS— 주기적으로 해석해 응답의 주소를 전부 엔드포인트로 삼는다
priority: 0 이 전멸하고 priority: 1 만 성할 때 트래픽은?
- 0 순위와 1 순위에 절반씩 나뉜다
- 아무 데도 가지 않고 503 이 나간다
- 전부 1 순위로 간다
- 패닉 모드가 되어 0 순위에도 다시 보낸다
/clusters 출력에서 어떤 엔드포인트의 health_flags 가 /failed_active_hc 였다. 뜻은?
- 이상치 감지가 연속 실패를 보고 그 엔드포인트를 빼냈다
- 서킷 브레이커의 연결 한도를 넘어 새 연결을 거부하고 있다
- DNS 해석에서 그 주소가 사라져 목록에서 곧 빠질 예정이다
- 능동 헬스 체크가 실패해 그 엔드포인트를 성하지 않다고 판정했다
프록시 스무 대가 같은 백엔드에 1초 주기의 능동 헬스 체크를 걸었다. 백엔드가 받는 검사 부하는?
- 초당 스무 번 — 프록시마다 따로 찌르므로 프록시 수만큼 곱해진다
- 초당 한 번 — 프록시들이 결과를 공유한다
- 초당 스무 번이지만 첫 프록시만 실제로 요청을 보낸다
- 요청이 있을 때만 — 트래픽이 없으면 검사도 돌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