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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업무의 구조 · 결제와 신용장 · 퀴즈

퀴즈: 결제와 신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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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8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1. 신용장 거래에서 개설은행이 지급 여부를 판단할 때 보는 것은?

    1. 도착한 물건의 실제 상태
    2. 매수인의 구두 확인
    3. 제시된 서류가 신용장 조건과 일치하는가
    4. 매도인의 과거 거래 실적
  2. D/P 와 D/A 의 차이로 맞는 것은?

    1. D/P 는 은행이 지급을 보증하고 D/A 는 보증하지 않는다
    2. 둘 다 신용장의 한 종류다
    3. D/P 는 해상 운송, D/A 는 항공 운송에 쓴다
    4. D/P 는 매수인이 돈을 내야 서류를 받고, D/A 는 인수 서명만 하면 서류를 받는다
  3. 은행이 서류를 거절할 때 불일치를 한 번에 전부 적어 통지해야 하는 이유는?

    1. 통지서 양식의 칸이 하나뿐이기 때문에
    2. 통지에 적지 않은 불일치는 나중에 주장할 수 없기 때문에
    3. 불일치가 여러 개면 자동으로 지급되기 때문에
    4. 매도인이 서류를 고칠 필요가 없게 하기 위해
  4. 선적 뒤 서류 제시 기간이 정해지지 않은 신용장에서 관행상 적용되는 기간은?

    1. 선적일로부터 7일
    2. 선적일로부터 21일
    3. 유효기일까지 무제한
    4. 선적일로부터 90일
  5. 환어음(Draft)의 역할로 맞는 것은?

    1. 매도인이 은행 앞으로 발행하는 지급 지시서로, 일람출급이면 제시 즉시 지급된다
    2. 운송인이 화물을 받아 실었다는 증거로, 도착지에서 화물을 찾는 데 쓴다
    3. 세관에 내는 수출 신고서로, 수리되어야 선적할 수 있다
    4. 보험사가 발행하는 담보 확인서로, 사고 때 청구의 근거가 된다
  6. 수출 계약 때 환율이 1달러 1,345원이었고 결제 때 1,362원이 됐다. 누가 이익인가?

    1. 수출자 — 같은 달러를 더 많은 원화로 바꾸므로
    2. 수입자 — 원화가 강해졌으므로
    3. 둘 다 아니다 — 환율은 은행 몫이다
    4. 둘 다 손해다 — 변동 자체가 비용이다
  7. 무역 시스템이 계약 환율·선적일 환율·결제 환율을 모두 저장해야 하는 이유는?

    1. 세 환율이 항상 같아야 하는지 검증하려고
    2. 고객 화면에 세 값을 모두 보여 줘야 하기 때문에
    3. 환율은 법정 보존 대상 문서이기 때문에
    4. 환차손익을 시점별로 계산하고 회계 처리를 맞추기 위해
  8. 처음 거래하는 해외 매수인과 큰 금액을 거래할 때 매도인에게 가장 안전한 결제 방식은?

    1. T/T 후불 — 절차가 가장 단순하므로
    2. D/A — 은행이 서류를 전달해 주므로
    3. 신용장 — 개설은행의 신용이 매수인의 신용을 대신하므로
    4. 현금 착불 — 도착 때 받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