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업무의 구조 · 결제와 신용장 · 퀴즈
퀴즈: 결제와 신용장
문항 8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신용장 거래에서 개설은행이 지급 여부를 판단할 때 보는 것은?
- 도착한 물건의 실제 상태
- 매수인의 구두 확인
- 제시된 서류가 신용장 조건과 일치하는가
- 매도인의 과거 거래 실적
D/P 와 D/A 의 차이로 맞는 것은?
- D/P 는 은행이 지급을 보증하고 D/A 는 보증하지 않는다
- 둘 다 신용장의 한 종류다
- D/P 는 해상 운송, D/A 는 항공 운송에 쓴다
- D/P 는 매수인이 돈을 내야 서류를 받고, D/A 는 인수 서명만 하면 서류를 받는다
은행이 서류를 거절할 때 불일치를 한 번에 전부 적어 통지해야 하는 이유는?
- 통지서 양식의 칸이 하나뿐이기 때문에
- 통지에 적지 않은 불일치는 나중에 주장할 수 없기 때문에
- 불일치가 여러 개면 자동으로 지급되기 때문에
- 매도인이 서류를 고칠 필요가 없게 하기 위해
선적 뒤 서류 제시 기간이 정해지지 않은 신용장에서 관행상 적용되는 기간은?
- 선적일로부터 7일
- 선적일로부터 21일
- 유효기일까지 무제한
- 선적일로부터 90일
환어음(Draft)의 역할로 맞는 것은?
- 매도인이 은행 앞으로 발행하는 지급 지시서로, 일람출급이면 제시 즉시 지급된다
- 운송인이 화물을 받아 실었다는 증거로, 도착지에서 화물을 찾는 데 쓴다
- 세관에 내는 수출 신고서로, 수리되어야 선적할 수 있다
- 보험사가 발행하는 담보 확인서로, 사고 때 청구의 근거가 된다
수출 계약 때 환율이 1달러 1,345원이었고 결제 때 1,362원이 됐다. 누가 이익인가?
- 수출자 — 같은 달러를 더 많은 원화로 바꾸므로
- 수입자 — 원화가 강해졌으므로
- 둘 다 아니다 — 환율은 은행 몫이다
- 둘 다 손해다 — 변동 자체가 비용이다
무역 시스템이 계약 환율·선적일 환율·결제 환율을 모두 저장해야 하는 이유는?
- 세 환율이 항상 같아야 하는지 검증하려고
- 고객 화면에 세 값을 모두 보여 줘야 하기 때문에
- 환율은 법정 보존 대상 문서이기 때문에
- 환차손익을 시점별로 계산하고 회계 처리를 맞추기 위해
처음 거래하는 해외 매수인과 큰 금액을 거래할 때 매도인에게 가장 안전한 결제 방식은?
- T/T 후불 — 절차가 가장 단순하므로
- D/A — 은행이 서류를 전달해 주므로
- 신용장 — 개설은행의 신용이 매수인의 신용을 대신하므로
- 현금 착불 — 도착 때 받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