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업무의 구조 · 거래 흐름과 서류 · 퀴즈
퀴즈: 거래 흐름과 서류
문항 8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CIF 조건에서 항해 중 화물이 손상됐다. 위험은 누구에게 있는가?
- 매도인 — 도착항까지 운임과 보험을 부담하므로
- 매수인 — 위험은 선적항에서 본선에 실을 때 이미 넘어갔으므로
- 운송인 — 화물을 맡은 동안의 손상이므로
- 보험사 — 적하보험이 있으므로 당사자에게는 위험이 없다
같은 물건인데 EXW 견적과 DDP 견적의 금액이 크게 다른 이유는?
- DDP 는 관세를 포함해 도착지까지의 모든 비용을 매도인이 견적에 넣기 때문에
- EXW 는 수출용 포장을 하지 않기 때문에
- DDP 는 판본이 달라 환율이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에
- EXW 는 부가가치세가 면제되기 때문에
계약서에 인코텀즈를 'FOB' 세 글자만 적었을 때 생기는 문제는?
- 문제 없다 — FOB 는 세계 공통이라 해석이 하나다
- 세관이 신고를 거부한다
- FOB 는 항공 운송에만 쓰는 조건이라 해상에는 무효다
- 지정 장소와 판본이 없어 어느 항구에서 어떤 규칙으로 인도하는지 다툼이 생긴다
선하증권(B/L)이 다른 서류와 달리 '권리 증서' 로 불리는 이유는?
- 세관이 발행하는 공식 문서이기 때문에
- 운송인이 화물을 받았다는 증거이면서 그 서류를 가진 사람이 화물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 보험사가 사고 때 반드시 요구하는 서류이기 때문에
- 금액이 적혀 있어 청구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무역 ERP 가 인보이스·패킹리스트·B/L 의 수량과 포장 수를 자동으로 대조하는 이유는?
- 세 서류의 수량이 다르면 신용장 은행이 지급을 거절하고 세관이 통관을 멈추기 때문에
- 서류마다 수량 단위가 달라 환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 세 서류를 합쳐 하나의 PDF 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 운송인이 수량 대조 결과를 요구하기 때문에
매수인이 자기 포워더로 더 싼 운임을 받을 수 있을 때 유리한 조건은?
- CIF — 매도인이 운임을 내므로
- DDP — 모든 비용이 견적에 포함되므로
- FOB — 선적항 이후의 운송을 매수인이 직접 계약하므로
- EXW 와 FOB 는 같다 — 운임은 항상 매수인 몫이므로
DAP 와 DDP 의 차이로 맞는 것은?
- DAP 는 항공, DDP 는 해상 운송에 쓴다
- 둘은 같은 조건의 옛 이름과 새 이름이다
- DAP 는 보험을 매도인이, DDP 는 매수인이 든다
- DAP 는 수입통관·관세를 매수인이, DDP 는 매도인이 부담한다
FTA 특혜관세를 받으려 할 때 반드시 있어야 하는 서류는?
- 보험증권
- 패킹리스트
- 원산지증명서
- 선적 지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