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업무의 구조 · 계리와 회계·규제 · 퀴즈
퀴즈: 계리와 회계·규제
문항 8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정기보험의 보험료적립금(책임준비금)을 가장 잘 설명한 것은?
- 지금까지 받은 보험료의 합계에서 지급한 보험금을 뺀 값
- 앞으로 줄 급부의 현재가치에서 앞으로 받을 순보험료의 현재가치를 뺀 값
- 가입금액에 경과 연수를 곱하고 보험 기간으로 나눈 값
- 지금까지 지급한 보험금의 합계에 사업비를 더한 값
책임준비금과 IFRS17 최선추정부채(BEL)가 같은 계약에서 다른 값이 나오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 둘 중 하나의 계산이 틀렸기 때문에
- 책임준비금은 계약 단위, BEL 은 회사 단위로 계산하기 때문에
- BEL 은 사업비를 빼고 책임준비금은 사업비를 넣기 때문에
- 책임준비금은 가입 당시 가정으로, BEL 은 지금의 가정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IFRS17 의 계약서비스마진(CSM)이 존재하는 이유는?
- 계약을 팔자마자 이익을 전부 인식하지 못하게 하고 서비스를 제공한 만큼 나눠 인식하게 하려고
- 보험료를 더 많이 받을 수 있게 미래 이익을 미리 부채로 잡아 두려고
- 손실이 예상되는 계약의 손실을 계약 기간이 끝날 때까지 미루려고
- 감독기관에 내는 수수료를 계약 기간에 걸쳐 나눠 계산하려고
지급여력비율(K-ICS)의 요구자본을 계산할 때 위험 모듈끼리 단순 합계가 아니라 상관계수를 적용해 합치는 이유는?
- 단순 합계는 계산이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에
- 감독기관이 모듈별 숫자를 따로 보지 않기 때문에
- 상관계수를 적용하면 요구자본이 항상 커지기 때문에
- 위험들이 동시에 극단적으로 터지지는 않는다는 분산 효과를 반영하기 위해
보험업법 관련 문서 중 시스템이 그대로 구현해야 하는 '계산 방법' 이 들어 있는 것은?
- 약관 — 보상 범위와 면책이 있으므로
- 사업방법서 — 판매 방식이 있으므로
- 산출방법서 — 보험료와 준비금의 계산 방법이 있으므로
- 상품 설명서 — 고객에게 보여 주는 요약이므로
보험 청구 데이터의 진단명·진료 기록을 다룰 때 개인정보보호법상 특히 유의해야 하는 이유는?
- 건강·질병 정보는 민감정보라 별도 동의와 안전조치가 요구되기 때문에
- 진단명은 영어로 되어 있어 검색이 어렵기 때문에
- 진료 기록은 보험사가 보관하면 안 되기 때문에
- 민감정보는 암호화하면 분석에 쓸 수 없기 때문에
결산 시스템에서 위험률표·할인율 곡선 같은 가정을 '버전' 으로 관리해야 하는 이유는?
- 가정 파일의 용량이 커서 압축이 필요하기 때문에
- 어느 결산에 어느 가정을 썼는지가 재현의 조건이기 때문에
- 가정은 한 번 정하면 바뀌지 않기 때문에
- 계리사가 가정을 직접 고칠 수 없게 막기 위해
IFRS17 에서 BEL 과 RA 의 합이 보험료의 현재가치보다 큰 계약 그룹은 어떻게 처리되는가?
- CSM 을 음수로 잡아 두고 나중에 이익으로 돌린다
- 그 차이를 다음 결산까지 보류한다
- CSM 은 0 이 되고 그 차이는 손실요소로 바로 손실 인식한다
- 보험료를 소급해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