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업무의 구조 · 상품과 계약 · 퀴즈
퀴즈: 상품과 계약
문항 8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질병·상해·간병을 담보하며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가 모두 팔 수 있는 영역은?
- 생명보험 — 사람을 대상으로 하므로
- 손해보험 — 실손 보상이 가능하므로
- 제3보험 — 사람을 대상으로 하되 실손·정액 모두 가능하므로
- 공제 — 조합원만 가입하므로
보험료를 순보험료와 부가보험료로 나누어 저장하는 이유는?
- 감독기관이 두 값을 각각 보고받기 때문에
- 부가보험료는 세금이라 별도 계정에 넣기 때문에
- 고객 안내장에 두 값을 따로 표시해야 하기 때문에
- 준비금·해지환급금·사업비 실적을 각각 따로 계산해야 하기 때문에
예정이율이 낮아지면 보험료가 오르는 이유는?
- 낮은 이율로 할인하면 미래 지급액의 현재가치가 커지기 때문에
- 위험률표가 예정이율에 연동되어 사망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 보험사가 손실을 메우려고 사업비율을 함께 올리기 때문에
- 예정이율은 보험료와 무관하고 환급금에만 영향을 준다
언더라이팅 결과가 '할증' 으로 나온 계약이 시스템에서 반드시 남겨야 하는 것은?
- 같은 상품의 표준 보험료 — 나중에 환급 계산에 쓰이므로
- 심사 담당자의 이름 — 책임 소재를 위해
- 할증 조건 자체 — 그 계약의 보험료와 지급 판단이 거기서 나오므로
- 고객의 건강 검진 원본 파일 전체
실효와 해지의 차이로 맞는 것은?
- 실효는 고객의 의사, 해지는 회사의 결정이다
- 실효는 미납의 결과이며 일정 기간 안에 부활할 수 있고, 해지는 고객의 의사로 끝내는 것이다
- 둘은 같은 상태의 다른 이름이다
- 실효는 손해보험, 해지는 생명보험에서 쓰는 말이다
정기보험과 종신보험의 순보험료 구성에서 가장 큰 차이는?
- 정기보험은 저축보험료가 없거나 작고, 종신보험은 저축보험료 비중이 크다
- 정기보험은 부가보험료가 없고, 종신보험만 사업비를 보험료에 얹는다
- 종신보험은 위험보험료가 없고, 저축보험료만으로 보험금을 마련한다
- 둘의 순보험료 구성은 같고, 보장 기간의 길이만 다르다
계약의 '상태' 컬럼을 어떻게 다루는 것이 옳은가?
- 원본으로 믿고 화면과 보고서에 그대로 쓴다
- 상태 컬럼은 두지 않고 매번 계산만 한다
- 고객이 직접 바꿀 수 있게 열어 둔다
- 미납일·유예 규칙·만기일에서 계산한 값과 대조하는 사본으로 다룬다
10년 전 가입한 계약의 보험료를 오늘 다시 계산하려 할 때 반드시 필요한 것은?
- 오늘의 예정이율과 최신 위험률표
- 가입 당시의 위험률표·예정이율·사업비율과 그때의 반올림 순서
- 고객의 현재 건강 상태
- 현재 판매 중인 같은 이름 상품의 요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