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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업무의 구조 · 상품과 계약 · 퀴즈

퀴즈: 상품과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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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8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1. 질병·상해·간병을 담보하며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가 모두 팔 수 있는 영역은?

    1. 생명보험 — 사람을 대상으로 하므로
    2. 손해보험 — 실손 보상이 가능하므로
    3. 제3보험 — 사람을 대상으로 하되 실손·정액 모두 가능하므로
    4. 공제 — 조합원만 가입하므로
  2. 보험료를 순보험료와 부가보험료로 나누어 저장하는 이유는?

    1. 감독기관이 두 값을 각각 보고받기 때문에
    2. 부가보험료는 세금이라 별도 계정에 넣기 때문에
    3. 고객 안내장에 두 값을 따로 표시해야 하기 때문에
    4. 준비금·해지환급금·사업비 실적을 각각 따로 계산해야 하기 때문에
  3. 예정이율이 낮아지면 보험료가 오르는 이유는?

    1. 낮은 이율로 할인하면 미래 지급액의 현재가치가 커지기 때문에
    2. 위험률표가 예정이율에 연동되어 사망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3. 보험사가 손실을 메우려고 사업비율을 함께 올리기 때문에
    4. 예정이율은 보험료와 무관하고 환급금에만 영향을 준다
  4. 언더라이팅 결과가 '할증' 으로 나온 계약이 시스템에서 반드시 남겨야 하는 것은?

    1. 같은 상품의 표준 보험료 — 나중에 환급 계산에 쓰이므로
    2. 심사 담당자의 이름 — 책임 소재를 위해
    3. 할증 조건 자체 — 그 계약의 보험료와 지급 판단이 거기서 나오므로
    4. 고객의 건강 검진 원본 파일 전체
  5. 실효와 해지의 차이로 맞는 것은?

    1. 실효는 고객의 의사, 해지는 회사의 결정이다
    2. 실효는 미납의 결과이며 일정 기간 안에 부활할 수 있고, 해지는 고객의 의사로 끝내는 것이다
    3. 둘은 같은 상태의 다른 이름이다
    4. 실효는 손해보험, 해지는 생명보험에서 쓰는 말이다
  6. 정기보험과 종신보험의 순보험료 구성에서 가장 큰 차이는?

    1. 정기보험은 저축보험료가 없거나 작고, 종신보험은 저축보험료 비중이 크다
    2. 정기보험은 부가보험료가 없고, 종신보험만 사업비를 보험료에 얹는다
    3. 종신보험은 위험보험료가 없고, 저축보험료만으로 보험금을 마련한다
    4. 둘의 순보험료 구성은 같고, 보장 기간의 길이만 다르다
  7. 계약의 '상태' 컬럼을 어떻게 다루는 것이 옳은가?

    1. 원본으로 믿고 화면과 보고서에 그대로 쓴다
    2. 상태 컬럼은 두지 않고 매번 계산만 한다
    3. 고객이 직접 바꿀 수 있게 열어 둔다
    4. 미납일·유예 규칙·만기일에서 계산한 값과 대조하는 사본으로 다룬다
  8. 10년 전 가입한 계약의 보험료를 오늘 다시 계산하려 할 때 반드시 필요한 것은?

    1. 오늘의 예정이율과 최신 위험률표
    2. 가입 당시의 위험률표·예정이율·사업비율과 그때의 반올림 순서
    3. 고객의 현재 건강 상태
    4. 현재 판매 중인 같은 이름 상품의 요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