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은 100건인데 정산은 98건이다 · 정산 대사와 수수료 · 퀴즈
퀴즈: 정산 대사와 수수료
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정산 파일과 우리 기록을 짝지을 때 열쇠로 무엇을 써야 하는가?
- 주문 번호 하나만으로 짝지으면 충분하다
- 금액이 같은 것끼리 묶는 방법이 가장 정확하다
- 승인 시각이 가장 가까운 것끼리 짝지으면 된다
- 승인번호와 거래 종류를 함께 써야 결제와 취소가 각자 짝을 찾는다
결제대행사 파일에만 취소가 들어와 있고 우리 기록에는 없을 때의 해석은?
- 취소 통지가 우리에게 닿지 않은 것이라 매출과 재고를 되돌려야 한다
- 상대가 잘못 보낸 것이므로 무시하고 다음 회차에 확인하면 된다
- 우리 쪽 취소가 늦게 반영된 것이라 하루 뒤에 저절로 맞는다
- 같은 주문이 두 번 승인된 흔적이므로 고객에게 환불해야 한다
우리 기록에만 있고 상대 9월 1일 파일에 없는 거래를 만났을 때 다음 단계는?
- 전부 우리가 잘못 올린 매출이므로 즉시 삭제한다
- 다음 날 파일까지 보고 날짜가 갈린 것과 진짜 없는 것을 갈라낸다
- 상대 파일이 늦은 것이므로 대사에서 빼고 그냥 넘어간다
- 상대에게 재전송을 요청하면 같은 파일에 다시 들어온다
정산 대사의 목표를 가장 정확히 말한 것은?
- 어긋난 건이 하루도 나오지 않도록 만드는 것
- 어긋난 건수를 한 줄 숫자로 요약해 보고하는 것
- 남은 차이를 전부 설명할 수 있게 만드는 것
- 어긋난 건을 모두 다음 회차로 넘겨 두는 것
대사가 끝나지 않은 거래가 섞인 판매자 지급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
- 일단 지급하고 문제가 확인되면 다음 회차에서 회수하면 된다
- 확정되지 않은 건은 지급에서 빼고 사유를 남겨 목록으로 보여 준다
- 보류 사실을 판매자에게 알리지 않는 편이 분쟁을 줄인다
- 보류 금액은 다음 회차 지급액에 자동으로 합쳐 넣으면 된다
플랫폼의 거래액과 매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플랫폼의 매출은 언제나 상품 판매액 전체로 잡는다
- 플랫폼의 매출은 어떤 경우에도 받은 수수료뿐이다
- 거래액과 매출은 같은 숫자이므로 하나만 저장하면 된다
- 총액이냐 순액이냐는 회계 기준과 계약이 정하므로 두 숫자를 모두 남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