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업무의 구조 · 지급결제와 계좌 · 퀴즈
퀴즈: 지급결제와 계좌
문항 8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은행 시스템에서 잔액을 실제로 바꾸는 유일한 층은?
- 채널계 — 고객의 요청을 받는 곳이므로
- 정보계 — 모든 데이터가 모이는 곳이므로
- 계정계 — 계좌와 원장을 가진 핵심이므로
- 결제망 — 은행 간 돈이 실제로 움직이는 곳이므로
타행 이체에서 수취인은 몇 초 만에 돈을 받는데 은행 간 실제 결제는 나중에 이루어진다. 이 구조의 이름과 의미는?
- 실시간 총액결제 — 건마다 즉시 은행 간 자금이 이동한다
- 차액결제 — 하루치를 모아 차액만 한국은행 계좌 사이에서 결제한다
- 선입금 — 수취 은행이 자기 돈으로 먼저 주고 나중에 청구한다
- 지급보증 — 금융결제원이 은행 대신 돈을 지급한다
채널계가 계정계 응답을 기다리다 타임아웃이 났다. 올바른 처리는?
- 고객에게 실패를 보여 주고 다시 시도하게 한다
- 고객에게 성공을 보여 준다 — 대부분은 처리됐기 때문에
- 결과를 조회해 확인하고, 확인 전까지는 처리 중으로 보여 준다
- 타임아웃 건을 자동으로 취소 전문으로 되돌린다
대사에서 '채널은 SUCCESS 인데 원장에 없는 건' 이 나왔다. 무엇이 일어난 것인가?
- 고객이 요청을 취소했다
- 응답은 나갔는데 원장 반영이 실패했고, 고객은 처리된 줄 알고 있다
- 원장에는 있는데 채널 참조번호가 다르게 기록됐다
- 잔액 부족으로 거절된 정상 실패다
같은 이체 요청이 두 번 들어와도 한 번만 실리게 하는 사전 조치는?
- 채널이 만든 고유 참조(멱등키)를 계정계가 기억하고 같은 키는 다시 실지 않는다
- 일마감 대사에서 같은 금액·같은 계좌의 거래를 찾아 하나를 지운다
- 고객이 10분 안에 같은 금액을 다시 보내지 못하게 채널에서 막는다
- 계정계가 응답할 때까지 채널의 다른 요청을 전부 대기시킨다
잔액 컬럼이 원장 합산과 어긋났고, 원장에는 문제가 없다. 옳은 조치는?
- 잔액 컬럼이 고객에게 보이는 값이므로 원장을 잔액에 맞춘다
- 차이만큼의 거래를 원장에 넣어 둘을 맞춘다
- 둘 다 그대로 두고 다음 마감에서 다시 본다
- 원장이 원본이므로 잔액 컬럼을 원장 합산으로 덮고, 누가 왜 고쳤는지 조사한다
일마감의 컷오프 시각 이후에 들어온 거래를 어떻게 다루는가?
- 그날 날짜로 실되, 마감을 다시 돌린다
- 다음 영업일의 계정일자로 실린다
- 컷오프 이후에는 거래를 아예 받지 않는다
- 정보계에만 실고 계정계에는 다음 날 반영한다
정정 거래를 넣을 때 원장의 잘못된 행을 UPDATE 나 DELETE 로 고치지 않는 이유는?
- 원장 테이블에 UPDATE 권한이 기술적으로 없기 때문에
- 정정 거래 쪽이 SQL 이 더 짧기 때문에
- 무슨 일이 있었는지가 순서대로 남아야 민원과 감사에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 감독기관이 정정 거래 건수를 매일 보고받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