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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업무의 구조 · 지급결제와 계좌 · 퀴즈

퀴즈: 지급결제와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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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8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1. 은행 시스템에서 잔액을 실제로 바꾸는 유일한 층은?

    1. 채널계 — 고객의 요청을 받는 곳이므로
    2. 정보계 — 모든 데이터가 모이는 곳이므로
    3. 계정계 — 계좌와 원장을 가진 핵심이므로
    4. 결제망 — 은행 간 돈이 실제로 움직이는 곳이므로
  2. 타행 이체에서 수취인은 몇 초 만에 돈을 받는데 은행 간 실제 결제는 나중에 이루어진다. 이 구조의 이름과 의미는?

    1. 실시간 총액결제 — 건마다 즉시 은행 간 자금이 이동한다
    2. 차액결제 — 하루치를 모아 차액만 한국은행 계좌 사이에서 결제한다
    3. 선입금 — 수취 은행이 자기 돈으로 먼저 주고 나중에 청구한다
    4. 지급보증 — 금융결제원이 은행 대신 돈을 지급한다
  3. 채널계가 계정계 응답을 기다리다 타임아웃이 났다. 올바른 처리는?

    1. 고객에게 실패를 보여 주고 다시 시도하게 한다
    2. 고객에게 성공을 보여 준다 — 대부분은 처리됐기 때문에
    3. 결과를 조회해 확인하고, 확인 전까지는 처리 중으로 보여 준다
    4. 타임아웃 건을 자동으로 취소 전문으로 되돌린다
  4. 대사에서 '채널은 SUCCESS 인데 원장에 없는 건' 이 나왔다. 무엇이 일어난 것인가?

    1. 고객이 요청을 취소했다
    2. 응답은 나갔는데 원장 반영이 실패했고, 고객은 처리된 줄 알고 있다
    3. 원장에는 있는데 채널 참조번호가 다르게 기록됐다
    4. 잔액 부족으로 거절된 정상 실패다
  5. 같은 이체 요청이 두 번 들어와도 한 번만 실리게 하는 사전 조치는?

    1. 채널이 만든 고유 참조(멱등키)를 계정계가 기억하고 같은 키는 다시 실지 않는다
    2. 일마감 대사에서 같은 금액·같은 계좌의 거래를 찾아 하나를 지운다
    3. 고객이 10분 안에 같은 금액을 다시 보내지 못하게 채널에서 막는다
    4. 계정계가 응답할 때까지 채널의 다른 요청을 전부 대기시킨다
  6. 잔액 컬럼이 원장 합산과 어긋났고, 원장에는 문제가 없다. 옳은 조치는?

    1. 잔액 컬럼이 고객에게 보이는 값이므로 원장을 잔액에 맞춘다
    2. 차이만큼의 거래를 원장에 넣어 둘을 맞춘다
    3. 둘 다 그대로 두고 다음 마감에서 다시 본다
    4. 원장이 원본이므로 잔액 컬럼을 원장 합산으로 덮고, 누가 왜 고쳤는지 조사한다
  7. 일마감의 컷오프 시각 이후에 들어온 거래를 어떻게 다루는가?

    1. 그날 날짜로 실되, 마감을 다시 돌린다
    2. 다음 영업일의 계정일자로 실린다
    3. 컷오프 이후에는 거래를 아예 받지 않는다
    4. 정보계에만 실고 계정계에는 다음 날 반영한다
  8. 정정 거래를 넣을 때 원장의 잘못된 행을 UPDATE 나 DELETE 로 고치지 않는 이유는?

    1. 원장 테이블에 UPDATE 권한이 기술적으로 없기 때문에
    2. 정정 거래 쪽이 SQL 이 더 짧기 때문에
    3. 무슨 일이 있었는지가 순서대로 남아야 민원과 감사에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4. 감독기관이 정정 거래 건수를 매일 보고받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