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업무의 구조 · 여신·수신과 이자 · 퀴즈
퀴즈: 여신·수신과 이자
문항 8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같은 금액·금리·기간의 대출에서 총이자가 가장 적은 상환 방식과 그 이유는?
- 원리금 균등 — 매달 납입액이 같아 이자가 고르게 분산되기 때문에
- 원금 균등 — 원금을 빨리 갚아 이자가 붙는 잔액이 빨리 줄기 때문에
- 만기 일시 — 원금을 만기에 한 번만 갚아 계산이 단순하기 때문에
- 세 방식 모두 같다 — 이자는 금리와 기간으로만 정해지기 때문에
원리금 균등 상환 스케줄에서 마지막 회차의 원금을 공식대로 쓰지 않고 남은 잔액 전부로 맞추는 이유는?
- 마지막 회차는 이자를 받지 않는 것이 관행이기 때문에
- 고객이 중도상환할 때 잔액을 0 으로 표시해야 하기 때문에
- 회차마다 반올림한 오차가 쌓여 잔액이 정확히 0 으로 끝나지 않기 때문에
- 마지막 회차의 납입액은 감독 규정이 따로 정하기 때문에
은행 재무제표에서 고객 예금과 고객 대출은 각각 어느 쪽인가?
- 예금은 부채, 대출은 자산 — 예금은 갚아야 할 돈이고 대출은 받을 돈이므로
- 예금은 자산, 대출은 부채 — 예금은 은행이 보관하는 돈이고 대출은 나간 돈이므로
- 둘 다 자산 — 은행이 관리하는 돈은 전부 은행 자산이므로
- 둘 다 부채 — 고객과의 계약은 전부 은행의 의무이므로
예금 만기 이자가 1,550,000원일 때 고객이 실제로 받는 세후 이자에 가장 가까운 것은? (소득세 14%,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
- 1,550,000원 — 예금 이자는 비과세이므로
- 1,333,000원 — 이자의 14% 만 떼므로
- 1,395,000원 — 이자의 10% 를 떼므로
- 1,311,300원 — 소득세 217,000원과 지방소득세 21,700원을 떼므로
연체 가산금리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 약정금리와 무관하게 은행이 자유롭게 정한 고정 이율을 적용한다
- 약정금리에 가산하되 가산 폭에는 제도로 정한 상한이 있다
- 연체 첫 달은 가산하지 않고 두 번째 달부터 가산한다
- 연체 가산금리는 원금이 아니라 미납 이자에만 붙는다
자산건전성 분류가 은행 손익에 영향을 주는 경로는?
- 분류가 나빠지면 그 대출의 약정금리가 자동으로 올라 이자수익이 늘기 때문에
- 분류가 나빠지면 대출을 즉시 상각해 자산이 줄기 때문에
- 분류가 나빠지면 쌓아야 하는 대손충당금 비율이 올라 비용이 늘기 때문에
- 분류 자체는 감독 보고용이라 손익과는 무관하다
월말 배치가 연체일수를 계산할 때 기준일을 인자로 받지 않고 실행 시각의 오늘 날짜를 쓰면 생기는 문제는?
- 윤년에만 하루씩 어긋난다
- 연체이자가 이중으로 계산된다
- 월말 배치를 재실행하면 실행한 날 기준으로 다른 답이 나온다
- 문제 없다 — 배치는 어차피 월말 자정에만 돈다
반올림 방식·일수 기준·연체 가산금리 같은 계산 규칙을 두는 곳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상품 정의 테이블에 데이터로 두고 계산기가 읽게 한다
- 계산기 소스 코드의 상수로 두고 바뀔 때 배포한다
- 채널 화면의 자바스크립트에 두어 고객이 바로 보게 한다
- 규칙은 거의 안 바뀌므로 문서에만 적어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