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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업무의 구조 · 여신·수신과 이자 · 퀴즈

퀴즈: 여신·수신과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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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8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1. 같은 금액·금리·기간의 대출에서 총이자가 가장 적은 상환 방식과 그 이유는?

    1. 원리금 균등 — 매달 납입액이 같아 이자가 고르게 분산되기 때문에
    2. 원금 균등 — 원금을 빨리 갚아 이자가 붙는 잔액이 빨리 줄기 때문에
    3. 만기 일시 — 원금을 만기에 한 번만 갚아 계산이 단순하기 때문에
    4. 세 방식 모두 같다 — 이자는 금리와 기간으로만 정해지기 때문에
  2. 원리금 균등 상환 스케줄에서 마지막 회차의 원금을 공식대로 쓰지 않고 남은 잔액 전부로 맞추는 이유는?

    1. 마지막 회차는 이자를 받지 않는 것이 관행이기 때문에
    2. 고객이 중도상환할 때 잔액을 0 으로 표시해야 하기 때문에
    3. 회차마다 반올림한 오차가 쌓여 잔액이 정확히 0 으로 끝나지 않기 때문에
    4. 마지막 회차의 납입액은 감독 규정이 따로 정하기 때문에
  3. 은행 재무제표에서 고객 예금과 고객 대출은 각각 어느 쪽인가?

    1. 예금은 부채, 대출은 자산 — 예금은 갚아야 할 돈이고 대출은 받을 돈이므로
    2. 예금은 자산, 대출은 부채 — 예금은 은행이 보관하는 돈이고 대출은 나간 돈이므로
    3. 둘 다 자산 — 은행이 관리하는 돈은 전부 은행 자산이므로
    4. 둘 다 부채 — 고객과의 계약은 전부 은행의 의무이므로
  4. 예금 만기 이자가 1,550,000원일 때 고객이 실제로 받는 세후 이자에 가장 가까운 것은? (소득세 14%,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

    1. 1,550,000원 — 예금 이자는 비과세이므로
    2. 1,333,000원 — 이자의 14% 만 떼므로
    3. 1,395,000원 — 이자의 10% 를 떼므로
    4. 1,311,300원 — 소득세 217,000원과 지방소득세 21,700원을 떼므로
  5. 연체 가산금리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1. 약정금리와 무관하게 은행이 자유롭게 정한 고정 이율을 적용한다
    2. 약정금리에 가산하되 가산 폭에는 제도로 정한 상한이 있다
    3. 연체 첫 달은 가산하지 않고 두 번째 달부터 가산한다
    4. 연체 가산금리는 원금이 아니라 미납 이자에만 붙는다
  6. 자산건전성 분류가 은행 손익에 영향을 주는 경로는?

    1. 분류가 나빠지면 그 대출의 약정금리가 자동으로 올라 이자수익이 늘기 때문에
    2. 분류가 나빠지면 대출을 즉시 상각해 자산이 줄기 때문에
    3. 분류가 나빠지면 쌓아야 하는 대손충당금 비율이 올라 비용이 늘기 때문에
    4. 분류 자체는 감독 보고용이라 손익과는 무관하다
  7. 월말 배치가 연체일수를 계산할 때 기준일을 인자로 받지 않고 실행 시각의 오늘 날짜를 쓰면 생기는 문제는?

    1. 윤년에만 하루씩 어긋난다
    2. 연체이자가 이중으로 계산된다
    3. 월말 배치를 재실행하면 실행한 날 기준으로 다른 답이 나온다
    4. 문제 없다 — 배치는 어차피 월말 자정에만 돈다
  8. 반올림 방식·일수 기준·연체 가산금리 같은 계산 규칙을 두는 곳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상품 정의 테이블에 데이터로 두고 계산기가 읽게 한다
    2. 계산기 소스 코드의 상수로 두고 바뀔 때 배포한다
    3. 채널 화면의 자바스크립트에 두어 고객이 바로 보게 한다
    4. 규칙은 거의 안 바뀌므로 문서에만 적어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