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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DB 운영 · 데이터 이관과 검증 · 퀴즈

퀴즈: 데이터 이관과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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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7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1. 데이터 이행을 프로젝트 초기부터 별도 트랙으로 관리해야 하는 이유는?

    1. 이관에서 나오는 데이터 문제가 스키마 설계나 업무 규칙을 바꿔야 할 수도 있어서
    2. 이관 작업량 자체가 커서 미리 인력을 배정해 두어야 하기 때문에
    3. 이관 계획서와 결과 확인서가 감리 산출물 목록에 포함되기 때문에
    4. 상용 이관 도구의 라이선스 구매와 반입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2. 이관 리허설의 가장 중요한 산출물은?

    1. 리허설로 옮겨 둔 데이터 자체 — 본 이행 때 그대로 쓸 수 있다
    2. 참여자와 역할이 정리된 명단 — 본 이행 때 같은 구성으로 투입한다
    3. 이관 스크립트 소스 — 리허설을 거치며 다듬어진 최종본이 된다
    4. 소요 시간 실측치 — 이행 타임라인이 추정이 아니라 측정 위에 서게 된다
  3. AS-IS → TO-BE 매핑 정의서에서 '미매핑 시 처리' 열이 특히 중요한 이유는?

    1. 매핑 표의 모든 열을 채워야 검토 대상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2. 정하지 않으면 개발자가 임의로 처리하고, 그 차이가 '건수가 안 맞는다'로 돌아와서
    3. 미매핑 값이 있으면 적재가 실패해 이관 자체가 멈추기 때문에
    4. 미매핑 처리 방식에 따라 변환 로직의 속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4. 이관 검증에서 건수와 합계가 모두 일치했습니다. 그럼에도 체크섬 비교가 필요한 이유는?

    1. 체크섬은 한 번에 계산되므로 건수·합계보다 검증이 훨씬 빠르기 때문
    2. 한 건이 빠지고 다른 한 건이 중복돼 건수와 합계가 우연히 맞는 경우를 잡으려고
    3. 이관 검증 항목에 체크섬 대조가 규정으로 포함돼 있기 때문
    4. 체크섬 계산 과정에서 인덱스 손상 여부까지 함께 확인되기 때문
  5. 레거시 데이터의 중복 제거 규칙(무엇을 남길지)을 정할 때 올바른 접근은?

    1. 업무 담당자와 합의해야 한다 - 최신 행이 오히려 불완전한 경우가 있기 때문
    2. 항상 최신 수정일 행을 남기는 것이 기술적으로 옳다
    3. 행 길이가 긴 것을 남긴다
    4. 무작위로 하나를 선택한다
  6. 이관 중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복구 조치의 우선순위로 옳은 것은?

    1. 즉시 백업에서 데이터를 복원한다
    2. 스키마 롤백을 먼저 하고 나머지는 상황을 본다
    3. 이관을 계속 진행하며 문제를 병행 해결한다
    4. 기능 플래그 차단 → 트래픽 원복 → 스키마 롤백 → 마지막에 데이터 복구
  7. 이관 결과 확인서에 '제외 건 목록'을 첨부해 두면 얻는 실무적 이득은?

    1. 오픈 뒤 '데이터가 없는데요' 문의에 사유와 재이관 일정으로 바로 답할 수 있다
    2. 제외 사유가 문서로 남아 산출물 검토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3. 제외 대상을 미리 걸러 두므로 본 이행의 처리 시간이 줄어든다
    4. 이관하지 않은 데이터만큼 백업 대상이 줄어 보관 용량이 절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