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DB 운영 · 데이터 이관과 검증 · 퀴즈
퀴즈: 데이터 이관과 검증
문항 7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데이터 이행을 프로젝트 초기부터 별도 트랙으로 관리해야 하는 이유는?
- 이관에서 나오는 데이터 문제가 스키마 설계나 업무 규칙을 바꿔야 할 수도 있어서
- 이관 작업량 자체가 커서 미리 인력을 배정해 두어야 하기 때문에
- 이관 계획서와 결과 확인서가 감리 산출물 목록에 포함되기 때문에
- 상용 이관 도구의 라이선스 구매와 반입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이관 리허설의 가장 중요한 산출물은?
- 리허설로 옮겨 둔 데이터 자체 — 본 이행 때 그대로 쓸 수 있다
- 참여자와 역할이 정리된 명단 — 본 이행 때 같은 구성으로 투입한다
- 이관 스크립트 소스 — 리허설을 거치며 다듬어진 최종본이 된다
- 소요 시간 실측치 — 이행 타임라인이 추정이 아니라 측정 위에 서게 된다
AS-IS → TO-BE 매핑 정의서에서 '미매핑 시 처리' 열이 특히 중요한 이유는?
- 매핑 표의 모든 열을 채워야 검토 대상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 정하지 않으면 개발자가 임의로 처리하고, 그 차이가 '건수가 안 맞는다'로 돌아와서
- 미매핑 값이 있으면 적재가 실패해 이관 자체가 멈추기 때문에
- 미매핑 처리 방식에 따라 변환 로직의 속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이관 검증에서 건수와 합계가 모두 일치했습니다. 그럼에도 체크섬 비교가 필요한 이유는?
- 체크섬은 한 번에 계산되므로 건수·합계보다 검증이 훨씬 빠르기 때문
- 한 건이 빠지고 다른 한 건이 중복돼 건수와 합계가 우연히 맞는 경우를 잡으려고
- 이관 검증 항목에 체크섬 대조가 규정으로 포함돼 있기 때문
- 체크섬 계산 과정에서 인덱스 손상 여부까지 함께 확인되기 때문
레거시 데이터의 중복 제거 규칙(무엇을 남길지)을 정할 때 올바른 접근은?
- 업무 담당자와 합의해야 한다 - 최신 행이 오히려 불완전한 경우가 있기 때문
- 항상 최신 수정일 행을 남기는 것이 기술적으로 옳다
- 행 길이가 긴 것을 남긴다
- 무작위로 하나를 선택한다
이관 중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복구 조치의 우선순위로 옳은 것은?
- 즉시 백업에서 데이터를 복원한다
- 스키마 롤백을 먼저 하고 나머지는 상황을 본다
- 이관을 계속 진행하며 문제를 병행 해결한다
- 기능 플래그 차단 → 트래픽 원복 → 스키마 롤백 → 마지막에 데이터 복구
이관 결과 확인서에 '제외 건 목록'을 첨부해 두면 얻는 실무적 이득은?
- 오픈 뒤 '데이터가 없는데요' 문의에 사유와 재이관 일정으로 바로 답할 수 있다
- 제외 사유가 문서로 남아 산출물 검토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 제외 대상을 미리 걸러 두므로 본 이행의 처리 시간이 줄어든다
- 이관하지 않은 데이터만큼 백업 대상이 줄어 보관 용량이 절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