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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파이프라인 · 데이터 품질과 계약 · 퀴즈

퀴즈: 데이터 품질과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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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1. 상류가 빈 파일을 보냈고 파이프라인은 0건을 적재한 뒤 '성공' 했다. 무엇이 없었는가?

    1. 에러 핸들링
    2. 재시도 로직
    3. 신선도·완전성 검사
    4. 트랜잭션
  2. '건수 1000 미만이면 경고' 같은 절대 임계값의 문제는?

    1. 임계값 계산이 느려진다
    2. 서비스 규모가 변하면 곧 무의미해지고 아무도 갱신하지 않는다
    3. 절대 임계값은 SQL 로 표현할 수 없다
    4. 요일별 차이를 반영하지 못한다
  3. 매주 월요일 오전에만 완전성 경고가 뜬다. 가장 유력한 원인은?

    1. 주말 트래픽 감소를 무시하고 '어제 대비' 로 비교하고 있다
    2. 주말에만 도는 파이프라인의 버그
    3. 타임존 설정이 어긋나 있다
    4. 월요일 아침의 DB 부하 때문
  4. 데이터 계약(data contract)이 실무에서 바꾸는 것으로 옳은 것은?

    1. 파이프라인이 빨라진다
    2. 책임 소재가 분명해지고 계약 자체가 자동 검증 규칙이 된다
    3. 스토리지 비용이 준다
    4. 스키마 변경이 불가능해진다
  5. 품질 검사를 사후(적재 후)에만 두면 생기는 문제는?

    1. 검사 쿼리가 느려진다
    2. 검사 결과를 따로 남기느라 공간을 더 쓴다
    3. 이미 오염된 데이터가 대시보드와 하류 파이프라인으로 퍼진 뒤에 알게 된다
    4. 적재 후 검사라 규칙이 복잡해진다
  6. 검사 실패 시 무조건 파이프라인을 중단시키는 정책의 부작용은?

    1. 중단된 구간의 데이터가 그대로 유실된다
    2. 사소한 문제로 전체가 멈추는 일이 반복되면 사람들이 검사를 꺼 버린다
    3. 재실행이 늘어 비용이 증가한다
    4. 중단 지점에서 스키마가 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