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PE —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엔지니어 (전문가) · 관측과 운영 · 퀴즈
퀴즈: 관측과 운영
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플랫폼 팀이 자기 플랫폼의 상태를 재는 지표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노드별 CPU 사용률과 메모리 사용률의 평균값
- 셀프서비스 발급 요청의 성공 비율과 소요 시간
- 클러스터에 등록된 CRD 와 컨트롤러의 개수
- etcd 데이터베이스의 크기와 컴팩션 주기
성공률 비율을 알림 조건 안에서 매번 계산하지 않고 기록 규칙으로 따로 정의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기록 규칙으로 만든 지표만 Alertmanager 가 라우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기록 규칙은 원본 시계열을 삭제해 저장 공간을 줄여 주기 때문입니다
- 같은 식이 여러 알림에 흩어지면 한 곳만 고치고 나머지를 잊게 되기 때문입니다
- 알림 조건에서는 나눗셈 연산자를 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알림 규칙에 for 를 두지 않으면 실무에서 무슨 일이 생깁니까?
- 알림이 발송되지 않고 Prometheus 내부에서만 상태가 유지됩니다
- 표현식이 참인 동안 같은 알림이 초 단위로 반복 발송됩니다
- Alertmanager 가 severity 라벨을 읽지 못해 라우팅이 실패합니다
- 순간의 튐으로 사람을 깨우게 되고, 결국 그 알림을 아무도 보지 않게 됩니다
노드를 세 대 늘렸는데도 워크로드가 계속 Pending 입니다. 분류의 첫 단계에서 세야 할 값은 무엇입니까?
- 그 워크로드의 선택자를 만족하는 노드가 몇 대인지
- 클러스터 전체에 남아 있는 allocatable CPU 의 합
- 그 네임스페이스의 파드 개수와 쿼터 상한의 차이
- kube-scheduler 가 마지막으로 재시도한 시각
Pending 인 파드를 뜨게 하려고 nodeSelector 를 지웠습니다. 이 조치를 무엇이라고 불러야 합니까?
- 임시 완화이며, 원인이 사라지지 않았으므로 알림은 계속 울립니다
- 요구사항 삭제이며, 화면에서는 복구와 구별되지 않습니다
- 정상 복구이며, 선택자는 어차피 스케줄러의 참고 사항입니다
- 롤백이며, 배포 이전 상태로 되돌린 것에 해당합니다
비용을 줄이라는 요구를 받았을 때 올바른 순서는 무엇입니까?
- 노드를 먼저 줄이고, 못 뜨는 워크로드가 생기면 그때 요청을 조정합니다
- 쿼터 상한을 먼저 낮추고, 거절되는 요청을 보며 실사용을 추정합니다
- 오토스케일러의 최소 노드 수를 먼저 0 으로 내리고 부하를 관찰합니다
- 요청을 실사용에 맞춰 내리고, 그다음에 남은 노드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