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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네트워크 설계 · 이름과 부하 분산 · 퀴즈

퀴즈: 이름과 부하 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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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1. `/api/*` 와 `/img/*` 를 서로 다른 백엔드로 보내려면?

    1. L4 로드밸런서로 포트를 나눠 보낸다
    2. DNS 레코드를 경로별로 나눠 등록한다
    3. L7 로드밸런서 — HTTP 경로를 봐야 한다
    4. NAT 게이트웨이에서 경로를 분기한다
  2. 로드밸런서 헬스체크에 DB 확인까지 넣으면 생기는 위험은?

    1. 헬스체크 응답이 눈에 띄게 느려진다
    2. DB 가 느려지면 전 대상이 동시에 빠져 서비스 전체가 중단된다
    3. 헬스체크 호출만큼 요금이 늘어난다
    4. DB 조회 로그가 크게 늘어난다
  3. 연결 드레이닝(deregistration delay)의 목적은?

    1. 새 인스턴스를 더 빨리 투입하기
    2. 헬스체크 주기를 짧게 조정하기
    3. TLS 종료 지점을 옮기기
    4. 대상을 뺄 때 진행 중인 요청이 끝나게 기다려 오류를 막기
  4. 장애 대응의 주 수단으로 DNS 전환을 권하지 않는 이유는?

    1. TTL 과 클라이언트 캐시 때문에 전환이 즉시 반영되지 않기 때문
    2. 질의 요금이 많이 나오기 때문
    3. 레코드 변경 자체가 보안상 위험하기 때문
    4. 설정이 복잡해 실수하기 쉽기 때문
  5. 고정 세션(sticky session)의 단점이 아닌 것은?

    1. 부하가 고르게 분산되지 않는다
    2. TLS 종료가 불가능해진다
    3. 서버가 죽으면 그 사용자들의 세션이 사라진다
    4. 오토스케일링과 잘 맞지 않는다
  6. 헬스체크 경로를 가벼운 전용 엔드포인트로 두라는 이유는?

    1. 인증 없이 열어 두면 위험하기 때문
    2. 접근 로그가 지나치게 쌓이기 때문
    3. 주기적으로 반복 호출되므로 무거우면 그 자체가 부하가 되기 때문
    4. 인증을 거치면 응답이 달라지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