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네트워크 설계 · 이름과 부하 분산 · 퀴즈
퀴즈: 이름과 부하 분산
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api/*` 와 `/img/*` 를 서로 다른 백엔드로 보내려면?
- L4 로드밸런서로 포트를 나눠 보낸다
- DNS 레코드를 경로별로 나눠 등록한다
- L7 로드밸런서 — HTTP 경로를 봐야 한다
- NAT 게이트웨이에서 경로를 분기한다
로드밸런서 헬스체크에 DB 확인까지 넣으면 생기는 위험은?
- 헬스체크 응답이 눈에 띄게 느려진다
- DB 가 느려지면 전 대상이 동시에 빠져 서비스 전체가 중단된다
- 헬스체크 호출만큼 요금이 늘어난다
- DB 조회 로그가 크게 늘어난다
연결 드레이닝(deregistration delay)의 목적은?
- 새 인스턴스를 더 빨리 투입하기
- 헬스체크 주기를 짧게 조정하기
- TLS 종료 지점을 옮기기
- 대상을 뺄 때 진행 중인 요청이 끝나게 기다려 오류를 막기
장애 대응의 주 수단으로 DNS 전환을 권하지 않는 이유는?
- TTL 과 클라이언트 캐시 때문에 전환이 즉시 반영되지 않기 때문
- 질의 요금이 많이 나오기 때문
- 레코드 변경 자체가 보안상 위험하기 때문
- 설정이 복잡해 실수하기 쉽기 때문
고정 세션(sticky session)의 단점이 아닌 것은?
- 부하가 고르게 분산되지 않는다
- TLS 종료가 불가능해진다
- 서버가 죽으면 그 사용자들의 세션이 사라진다
- 오토스케일링과 잘 맞지 않는다
헬스체크 경로를 가벼운 전용 엔드포인트로 두라는 이유는?
- 인증 없이 열어 두면 위험하기 때문
- 접근 로그가 지나치게 쌓이기 때문
- 주기적으로 반복 호출되므로 무거우면 그 자체가 부하가 되기 때문
- 인증을 거치면 응답이 달라지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