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과 아키텍처 결정 · 낭비를 찾는 순서 · 실습
약정을 먼저 사면 낭비가 3년 계약이 된다
목표
읽기에서 순서를 봤습니다. 안 쓰는 것부터 지우고, 약정 할인은 맨 마지막.
여기서는 그 순서를 실제 숫자로 확인합니다.
특히 두 가지를 손으로 겪습니다.
- CPU 만 보고 크기를 줄이면 사고가 납니다. 메모리와 버스트 크레딧이
- 정리하기 전에 약정을 사면 낭비를 3년 계약으로 고정합니다. 얼마나
진짜 제약인 경우가 많습니다.
더 내는지를 금액으로 계산합니다.
시작
mkdir -p /root/rightsizecp -r /opt/lab/rightsize/* /root/rightsize/cd /root/rightsizepython3 plan.py합계가 $4,607.76 나옵니다.
파일
| 파일 | 하는 일 |
|---|---|
| fleet.json | 인스턴스 목록과 최근 14일 지표. 원본은 그대로 둡니다 |
| plan.py | 한 달치 비용을 계산. 고치지 않습니다 |
| after.json | fleet.json 을 복사해서 여러분이 고칠 파일 |
지표를 꼭 읽으세요. CPU최대_14일 만 보면 다섯 대 전부 줄여도 될 것처럼
보이지만, 그중 셋은 다른 지표가 막고 있습니다.
채점
3·5단계는 채점기가 여러분의 after.json 으로 직접 계산합니다.
숫자만 적어 내면 통과하지 못하고, 줄이면 안 되는 것을 줄여도 걸립니다.
만들 것
01-baseline.txt 지금 얼마이고 어디에 몰려 있나02-signals.md 줄일 수 있는 것과 못 줄이는 것, 그리고 그 근거 지표after.json 실제로 고친 구성 (3단계와 5단계가 함께 쓴다)04-blocked.md 무엇이 막고 있고, 무엇을 재면 풀리나06-commit.txt 정리된 기준선 위에서의 약정 금액07-order.txt 정리 전에 샀다면 얼마를 더 내나08-keep.md 줄인 것을 유지하는 절차단계 8개
- 지금 얼마인가
- 무엇이 크기를 막고 있나
- 한 단계씩만 줄인다
- 막힌 것을 그냥 두지 않는다
- 안 쓰는 것부터 지운다
- 정리된 기준선 위에서 약정을 계산한다
- 정리 전에 샀다면
- 반년 뒤에도 그대로이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