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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S — 쿠버네티스 보안 전문가 · 공급망 보안 · 퀴즈

퀴즈: 공급망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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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1. 이미지를 태그가 아니라 다이제스트로 고정하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1. 레지스트리 저장 용량을 아낄 수 있다
    2. 다이제스트를 쓰면 이미지 pull 속도가 빨라진다
    3. 태그는 프라이빗 레지스트리에서 지원되지 않는다
    4. 같은 태그에 다른 이미지가 푸시될 수 있어 지금 도는 바이트를 증명할 수 없다
  2. 이미지 스캐너가 구조적으로 탐지하지 못하는 것은?

    1. 베이스 이미지의 OS 패키지 취약점
    2. package-lock.json 에 잠긴 npm 의존성 취약점
    3. RPM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패키지의 취약점
    4. Dockerfile 에서 curl 로 받아 복사한 바이너리의 취약점
  3. 취약점 1,247 건이 나온 리포트에서 실무적으로 가장 먼저 적용할 필터는?

    1. CVSS 9.0 이상만 남긴다
    2. LOW 등급을 전부 제거한다
    3. 수정본이 없는 항목을 제외한다(--ignore-unfixed)
    4. 발견 연도가 최근 3년 이내인 것만 남긴다
  4. ValidatingAdmissionPolicy 를 만들었는데 위반 리소스가 그대로 생성된다. 가장 유력한 원인은?

    1. ValidatingAdmissionPolicyBinding 을 만들지 않았다
    2. failurePolicy 가 Fail 로 되어 있다
    3. matchConstraints 에 apiVersions 를 적지 않았다
    4. 정책 이름에 하이픈이 들어갔다
  5. 프라이빗 레지스트리 인증을 여러 파드에 일관되게 적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1. 각 파드 스펙의 imagePullSecrets 에 직접 적는다
    2. 노드의 /root/.docker/config.json 을 수정한다
    3. ServiceAccount 의 imagePullSecrets 에 넣고 파드가 그 SA 를 쓰게 한다
    4. Secret 을 ConfigMap 으로 바꿔 네임스페이스 전체에 공유한다
  6. 1,247 건이던 취약점을 두 자릿수 이하로 실제로 떨어뜨린 조치는?

    1. 베이스 이미지를 최소 이미지(distroless 등)로 교체했다
    2. 개별 CVE 를 하나씩 패치했다
    3. 스캐너의 심각도 임계값을 올려 잡았다
    4. 예외 파일에 전부 등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