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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순다 — 가설을 먼저 쓰는 카오스 실험실 · 가설·측정·결론을 각각 다른 시점에 남긴다 · 퀴즈

퀴즈: 가설·측정·결론을 각각 다른 시점에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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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1. 가설을 반드시 고장을 내기 전에 적어야 하는 이유는?

    1. 채점기가 파일이 만들어진 시각을 읽어 순서를 확인하기 때문이다
    2. 결과를 본 뒤에 적으면 예측이 아니라 결과의 요약이 되기 때문이다
    3. 가설 파일이 없으면 부하 생성기가 시작되지 않기 때문이다
    4. 고장이 난 뒤에는 클러스터에서 값을 읽을 수 없기 때문이다
  2. 실험에서 가설이 반증되었을 때 올바른 태도는?

    1. 실험 설계가 잘못된 것이므로 결과를 버리고 다시 설계한다
    2. 가설을 결과에 맞게 고쳐 적어 노트의 일관성을 지킨다
    3. 예상과 다른 결과이므로 그 실험에서 가장 값진 정보로 기록한다
    4. 측정 오차일 가능성이 크므로 같은 실험을 세 번 더 반복한다
  3. 고장을 낸 다음에 따로 부하를 걸어 재면 무엇이 문제인가?

    1. 부하 생성기가 두 번 실행되면 표본이 중복 집계된다
    2. 클러스터가 측정 중에는 변경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3. 기준선 파일이 덮어써져 비교 대상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4. 이미 복구가 시작된 뒤의 숫자를 재게 되어 실험 창의 영향을 못 본다
  4. 이 코스가 성공률 0.98 이상을 ok, 0.5 이상을 degraded 로 부르기로 미리 정해 둔 이유는?

    1. 쿠버네티스가 같은 임계값으로 엔드포인트를 제외하기 때문이다
    2. 표본이 200건일 때 통계적으로 유의한 유일한 경계이기 때문이다
    3. 판정 규칙이 먼저 있어야 결론이 해석 다툼으로 흐르지 않기 때문이다
    4. 부하 생성기가 그 값 아래에서는 측정을 중단하기 때문이다
  5. 관측 파일의 숫자가 손으로 고칠 수 있다는 한계를 채점이 보완하는 방식은?

    1. 관측 파일에 서명을 붙여 편집을 기술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든다
    2. 배포마다 새로 생기는 ReplicaSet 과 지금 살아 있는 Pod 를 함께 대조한다
    3. 같은 측정을 세 번 반복해 평균을 내 이상치를 걸러낸다
    4. 관측 파일을 채점 직후 삭제해 재사용을 막는다
  6. 실험이 끝난 뒤 원래대로 되돌리거나 더 나은 설계로 고쳐 두어야 하는 이유는?

    1. 되돌리지 않은 실험은 다음 사람에게 그냥 고장으로 인계되기 때문이다
    2. 되돌리지 않으면 다음 실험의 부하 생성기가 동작하지 않기 때문이다
    3. 쿠버네티스가 일정 시간 뒤 변경을 자동으로 되돌리기 때문이다
    4. ReplicaSet 이 열 개를 넘으면 배포가 거부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