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A — Backstage 인증 어소시에이트 · 플러그인·인증·운영 · 퀴즈
퀴즈: 플러그인·인증·운영
문항 7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Backstage 의 '새 백엔드 시스템(new backend system)' 이 가져온 변화로 옳은 것은?
- 플러그인과 모듈을 등록만 하면 로거·설정·데이터베이스 같은 의존성을 주입받으므로 라우터 배선을 손으로 하지 않아도 된다
- 백엔드가 사라지고 프론트엔드만 남았다
- 모든 플러그인이 Go 로 작성되게 바뀌었다
- 백엔드 플러그인이 서버가 아니라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도록 바뀌었다
sign-in resolver 가 하는 일은?
-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검증한다
- 카탈로그 엔티티의 소유자를 자동으로 바꾼다
- OIDC 제공자를 자동으로 발견한다
- 로그인한 사람을 카탈로그의 어느 User 엔티티에 매핑할지 결정한다
Kubernetes 플러그인이 엔티티와 워크로드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옳은 것은?
- 엔티티에 라벨을, 워크로드에 애너테이션을 단다
- 카탈로그 엔티티 이름과 파드 이름이 같기만 하면 자동으로 연결된다
- 네임스페이스 이름으로만 연결할 수 있다
- 엔티티에 애너테이션 `backstage.io/kubernetes-id` 를, 워크로드에 같은 값의 라벨을 단다
카탈로그에서 엔티티 제공자(entity provider)와 프로세서(processor)의 차이는?
- 제공자는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발견해 넣고, 프로세서는 그것을 읽어 검증·관계 계산·파생 엔티티 생성을 한다
- 제공자는 프론트엔드에서, 프로세서는 백엔드에서 동작한다
- 둘은 같은 것이며 버전에 따라 이름만 다르다
- 제공자는 문서를 빌드하고 프로세서는 저장소를 클론한다
카탈로그 처리 주기를 지나치게 짧게 잡았을 때 생기는 문제는?
- 데이터베이스가 필요 없어진다
- 엔티티 관계가 계산되지 않는다
- SCM API 호출이 늘어 rate limit 에 걸릴 수 있다
- TechDocs 가 렌더링되지 않는다
Backstage 운영에서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포털은 완전 무상태라 데이터베이스가 필요 없다
- 개발에서는 SQLite 인메모리를 쓸 수 있지만 재시작하면 사라지며, 운영에서는 PostgreSQL 이 사실상 표준이고 백업 계획이 필요하다
- 카탈로그가 Git 에 저장되므로 데이터베이스는 검색 색인 전용으로만 쓰인다
- 데이터베이스는 프론트엔드에서 직접 접근한다
포털 운영에서 '헬스 체크는 초록인데 사용자가 낡은 정보를 본다' 는 상황을 막기 위해 관측해야 할 지표는?
- 프론트엔드 번들 크기
- 포털 페이지의 일별 방문자 수
- 카탈로그 처리 성공률과 엔티티의 마지막 갱신 시각
- 플러그인 패키지의 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