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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A — Backstage 인증 어소시에이트 · 플러그인·인증·운영 · 퀴즈

퀴즈: 플러그인·인증·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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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7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1. Backstage 의 '새 백엔드 시스템(new backend system)' 이 가져온 변화로 옳은 것은?

    1. 플러그인과 모듈을 등록만 하면 로거·설정·데이터베이스 같은 의존성을 주입받으므로 라우터 배선을 손으로 하지 않아도 된다
    2. 백엔드가 사라지고 프론트엔드만 남았다
    3. 모든 플러그인이 Go 로 작성되게 바뀌었다
    4. 백엔드 플러그인이 서버가 아니라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도록 바뀌었다
  2. sign-in resolver 가 하는 일은?

    1.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검증한다
    2. 카탈로그 엔티티의 소유자를 자동으로 바꾼다
    3. OIDC 제공자를 자동으로 발견한다
    4. 로그인한 사람을 카탈로그의 어느 User 엔티티에 매핑할지 결정한다
  3. Kubernetes 플러그인이 엔티티와 워크로드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옳은 것은?

    1. 엔티티에 라벨을, 워크로드에 애너테이션을 단다
    2. 카탈로그 엔티티 이름과 파드 이름이 같기만 하면 자동으로 연결된다
    3. 네임스페이스 이름으로만 연결할 수 있다
    4. 엔티티에 애너테이션 `backstage.io/kubernetes-id` 를, 워크로드에 같은 값의 라벨을 단다
  4. 카탈로그에서 엔티티 제공자(entity provider)와 프로세서(processor)의 차이는?

    1. 제공자는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발견해 넣고, 프로세서는 그것을 읽어 검증·관계 계산·파생 엔티티 생성을 한다
    2. 제공자는 프론트엔드에서, 프로세서는 백엔드에서 동작한다
    3. 둘은 같은 것이며 버전에 따라 이름만 다르다
    4. 제공자는 문서를 빌드하고 프로세서는 저장소를 클론한다
  5. 카탈로그 처리 주기를 지나치게 짧게 잡았을 때 생기는 문제는?

    1. 데이터베이스가 필요 없어진다
    2. 엔티티 관계가 계산되지 않는다
    3. SCM API 호출이 늘어 rate limit 에 걸릴 수 있다
    4. TechDocs 가 렌더링되지 않는다
  6. Backstage 운영에서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포털은 완전 무상태라 데이터베이스가 필요 없다
    2. 개발에서는 SQLite 인메모리를 쓸 수 있지만 재시작하면 사라지며, 운영에서는 PostgreSQL 이 사실상 표준이고 백업 계획이 필요하다
    3. 카탈로그가 Git 에 저장되므로 데이터베이스는 검색 색인 전용으로만 쓰인다
    4. 데이터베이스는 프론트엔드에서 직접 접근한다
  7. 포털 운영에서 '헬스 체크는 초록인데 사용자가 낡은 정보를 본다' 는 상황을 막기 위해 관측해야 할 지표는?

    1. 프론트엔드 번들 크기
    2. 포털 페이지의 일별 방문자 수
    3. 카탈로그 처리 성공률과 엔티티의 마지막 갱신 시각
    4. 플러그인 패키지의 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