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는 멀쩡한데 보드가 못 알아듣는다 · 클럭 없는 직렬 — UART · 퀴즈
퀴즈: 클럭 없는 직렬 — UART
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8N1 UART 에서 수신기가 마지막으로 읽는 자리는 시작 모서리에서 9.5 비트 시간 떨어진 정지 비트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두 시계의 허용 오차는 얼마입니까?
- 0.5 ÷ 9.5, 약 5.3 % — 마지막 표본이 칸을 벗어나지 않을 조건
- 0.5 ÷ 2, 약 25 % — 표본이 칸 한가운데 있으므로 절반의 절반
- 1 ÷ 9.5, 약 10.5 % — 비트 하나만큼 밀릴 때까지는 읽힌다
- 1 ÷ 10, 정확히 10 % — 프레임 전체가 10비트이므로
펌웨어가 12 MHz 를 가정하고 분주비를 잡았는데 보드의 수정 진동자가 11.0592 MHz 라면, 9600 Bd 로 설정한 포트의 실제 보율은 얼마입니까?
- 9600 Bd — 분주비가 같으므로 보율은 변하지 않는다
- 10,416 Bd — 두 클럭의 비를 곱하면 빨라진다
- 8847 Bd — 9600 에 두 클럭의 비를 곱한 값
- 11,059 Bd — 수정 진동자의 주파수가 그대로 보율이 된다
보율이 어긋났을 때 프레임 안에서 어느 비트부터 먼저 틀리기 시작합니까?
- 뒤쪽 — 오차가 시작 모서리에서 멀어질수록 누적되기 때문
- 앞쪽 — 시작 비트 직후가 모서리와 가까워 가장 불안정하기 때문
- 가운데 — 프레임의 중앙이 두 모서리에서 모두 멀기 때문
- 무작위 — 어긋남은 비트마다 독립적으로 나타나기 때문
짝수 패리티를 켠 8E1 링크에서 한 프레임의 비트 두 개가 뒤집혔습니다. 패리티 검사는 어떻게 반응합니까?
- 오류로 잡는다 — 뒤집힌 비트가 하나라도 있으면 합이 달라진다
- 통과시킨다 — 짝수 개가 뒤집히면 1의 개수의 홀짝이 그대로다
- 오류로 잡는다 — 패리티는 뒤집힌 비트의 자리까지 알아낸다
- 프레이밍 오류로 바뀐다 — 패리티 비트가 정지 비트를 밀어낸다
프레임을 쉬지 않고 이어 보낸 포착에서 비트 시간을 정밀하게 되재는 방법으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명목 보율을 그대로 믿고 전체 길이를 그 값으로 나눈다
- 첫 프레임 하나만 잘라 그 길이를 10으로 나눈다
- 가장 짧은 간격으로 거친 값을 잡고 기준선을 늘려 가며 정수 개수로 다시 나눈다
- 모든 모서리 간격의 평균을 그대로 비트 시간으로 쓴다
UART 수신기가 프레임마다 위치를 다시 맞추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 정지 비트의 상승 모서리 — 프레임의 끝에서 다음을 준비한다
- 패리티 비트의 값 — 홀짝이 맞을 때만 다음 프레임을 받는다
- 별도의 클럭 선 — UART 도 동기용 선을 함께 쓴다
- 시작 비트의 하강 모서리 — 유휴 상태에서 떨어지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