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는 멀쩡한데 보드가 못 알아듣는다 · 정체를 모르는 포착 · 퀴즈
퀴즈: 정체를 모르는 포착
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이름이 없는 한 줄짜리 포착에서 유휴 준위가 낮았습니다. 가장 먼저 의심할 것은 무엇입니까?
- 극성이 뒤집혔다 — 사이에 반전하는 변환기가 들어갔을 수 있다
- 전원이 없다 — 선이 접지에 붙어 있는 것이다
- 보율이 너무 높다 — 모서리가 뭉개져 낮게 보인다
- 채널을 잘못 골랐다 — 다른 열을 봐야 한다
네 줄짜리 포착에서 한 선이 전송 내내 한 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합니까?
- 그 선은 접지선이므로 해독에서 빼야 한다
- 포착 도구가 그 채널의 임계값을 잘못 잡았다
- 클럭 주파수가 너무 높아 그 선만 뭉개졌다
- 아무도 그 선을 구동하지 않았다 — 상대가 응답하지 않은 것이다
고장 보고서에 적을 문장으로 더 나은 쪽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보율이 안 맞는다" — 원인을 한 줄로 요약해 읽기 쉽다
- "가장 짧은 펄스가 112 µs 인데 명목 비트는 104.2 µs 다" — 다음 사람이 다시 확인할 수 있다
- "노이즈 때문으로 보인다" — 전기적 원인을 폭넓게 포함한다
- "센서를 교체하면 해결된다" —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조치를 담고 있다
두 줄짜리 포착을 I2C 로 판단하는 근거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입니까?
- 두 선의 전압 범위가 서로 같고 공급 전압까지 올라간다
- 두 선이 언제나 같은 시각에 함께 준위를 바꾼다
- 한 선이 규칙적인 클럭이고 다른 선이 그 클럭의 낮은 구간에서만 바뀐다
- 두 선 모두 아무 일이 없을 때 접지 가까이에서 쉰다
이 코스의 포착 파일로 "신호에 여유가 있다" 고 결론 내릴 수 없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표본 속도가 실제 계측기보다 낮게 잡혀 있기 때문
- 채널 이름이 익명화돼 어느 선인지 알 수 없기 때문
- 파일 크기가 작아 전송의 일부만 담겨 있기 때문
- 합성된 파형이라 잡음·지터·반사가 들어 있지 않기 때문
"I2C 오류" 한 줄짜리 장애 보고가 쓸모없는 이유로 가장 정확한 것은 무엇입니까?
- 원인마다 고칠 사람이 달라 다음 행동을 정할 수 없기 때문
- I2C 라는 표기가 제조사마다 달라 혼동되기 때문
- 오류 코드가 없어 로그에서 검색할 수 없기 때문
- 한국어로 적혀 있어 자동 분류기가 읽지 못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