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공고로 읽는 백엔드 로드맵 · 공고 읽기 · 퀴즈
퀴즈: 공고를 읽는 법
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기술 스택에 열네 개가 적혀 있고 지원자격에는 두 개만 적혀 있다. 옳은 해석은?
- 열네 개를 다 준비해야 서류가 통과한다
- 지원자격이 문턱이고 기술 스택은 그 팀이 쓰는 도구 목록이다
- 기술 스택이 진짜 요구사항이고 지원자격은 형식이다
- 둘은 같은 내용을 다르게 적은 것이다
수행 업무에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구체화하여 문서화' 가 있다. 이것이 시사하는 것은?
- 문서 작성 업무 비중이 커서 개발 시간이 적다
- 스펙을 받아 구현만 하는 자리가 아니라 결정을 내리고 남기는 자리다
- 기획자가 없어 개발자가 기획까지 해야 한다
- 회사가 문서 양식을 중시하는 보수적인 조직이다
첫 줄에 'AI Agent, RAG 시스템 개발' 이 있는데 지원자격에는 AI 경력이 없다. 가장 합리적인 준비는?
- 논문을 읽고 모델 구조를 깊이 공부한다
- 백엔드 역량을 갖추고, RAG 에서는 검색 실패와 생성 실패를 가르는 법을 익힌다
- AI 경력이 없으면 지원하지 않는다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자격증을 준비한다
준비한 것을 증명할 결과물로 가장 효과적인 것은?
- 다뤄 본 도구 이름을 최대한 많이 나열한 이력서
- 완성한 강의 수료증 목록
- 결정 하나를 끝까지 설명한 ADR 과 숫자가 담긴 개선 기록
- 깃허브 커밋 잔디 그래프
우대사항의 'SQL 성능 최적화 경험' 을 면접에서 가장 잘 증명하는 답은?
- 인덱스를 여러 개 추가해 조회가 빨라졌다고 말한다
- 느린 쿼리를 EXPLAIN 으로 읽고 무엇이 병목이었는지, 고친 뒤 수치가 어떻게 변했는지 말한다
- ORM 대신 raw SQL 을 쓴다고 말한다
- 대용량 테이블을 다뤄 봤다고 말한다
3~5년을 요구하는 공고에 2년 차가 지원할 때 가장 나은 전략은?
- 연차를 부풀려 요건에 맞춰 적는다
- 지원하지 않고 3년을 채운 뒤에 낸다
- 필수 덩어리(요청이 지나가는 길·API·DB 설계)를 증거로 채우고 부족한 부분은 솔직히 적는다
- 우대사항을 전부 채워 넣어 모자란 연차를 상쇄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