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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ible 실전 · 시크릿(ansible-vault) · 퀴즈

퀴즈: 시크릿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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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1. 암호화된 볼트 파일임을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1. 파일 크기가 원본보다 눈에 띄게 커졌는지 비교해 본다
    2. 파일 권한이 600 으로 잠겨 있는지 `ls -l` 로 확인한다
    3. 첫 줄이 `$ANSIBLE_VAULT;` 로 시작하는 헤더인지 본다
    4. 파일 이름이 `.vault` 확장자로 끝나는지 확인한다
  2. `encrypt_string` 을 파일 전체 암호화보다 선호하는 이유는?

    1. 값 단위 암호화가 파일 전체 암호화보다 더 강한 알고리즘을 쓰기 때문
    2. 파일의 나머지는 평문이라 코드 리뷰에서 diff 를 읽을 수 있기 때문
    3. 실행 시점에 볼트 비밀번호 없이도 자동으로 복호화되기 때문
    4. 암호화된 값만 따로 두면 볼트 비밀번호를 저장소에 함께 넣어도 되기 때문
  3. 시크릿을 다루는 태스크에 `no_log: true` 를 붙이지 않으면?

    1. 시크릿을 다룬 태스크는 notify 가 무시돼 핸들러가 발화하지 않는다
    2. 복호화된 값이 실행 로그에 평문으로 남아 암호화가 무의미해진다
    3. 볼트 값을 인자로 받은 모듈이 거부하며 태스크가 실패한다
    4. 볼트 파일이 디스크에 복호화된 채로 저장되어 남는다
  4. 시크릿이 평문으로 커밋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올바른 대응 순서는?

    1. 저장소 비공개 전환 → 히스토리 재작성
    2. 해당 커밋만 revert → 재배포
    3. 히스토리 재작성 → 폐기 → 통보
    4. 폐기(무효화) → 영향 조사 → 히스토리 정리
  5. `ansible-vault rekey` 후 옛 비밀번호로 그 파일을 열면?

    1. 읽기만 된다
    2. 경고와 함께 열린다
    3. 여전히 열린다
    4. 열리지 않는다
  6. `--vault-id prod@파일` 처럼 라벨을 쓰는 실용적 이유는?

    1. 라벨을 키에 섞어 암호화 강도를 한 단계 높이기 위해
    2. 라벨별로 캐시를 나눠 복호화 속도를 높이기 위해
    3. 운영과 개발 키를 구분해 잘못된 키로 여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4. 비밀번호 파일을 저장소 안에 함께 넣어 두어도 되게 만들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