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대한 깨달음 (시간 관리)
Timer를 켜두고 공부하자. 문제 하나마다 가장 Maximum 시간을 설정해두자. 지금의 나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지 못하다. 기한이 없기 때문이다. Leet Code 문제에만 적용하지 않고, 내가 하고있는 것들 반드시 해야하는 것들에도 적용해보자. 그리고 내가 어떤 것을 할 때 시간을 얼마나 사용하는지, 얼마나 확보해야하는지, 퍼포먼스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보자.
- 영어로 일기쓰기
- 블로그 글 작성 (공부 후)
- 영상 제작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아는것.
말을 해보지 못한다면, 모르는 것과 동일하다.
내가 알고있다고 생각하는 것들 중에서, 모르는 것들도 굉장히 많다. 그렇다면 내가 그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체크하는 방법은 말을 통해서 Output 해보는 것이다. 영어를 안다면, 영어로 말할줄 알아야한다. 문제를 풀줄 안다면, Code로 내 논리를 표현해야한다. SQL을 안다면 SQL로 유용한 데이터를 뽑아낼 줄 알아야한다.
면접
씨메스의 최종면접에 가게 되었다. 과연 이 회사를 나의 두 번째 직장으로 선택해도 되는 것인가. AI MLOps 포지션을 하게되는데 우선은 하나라도 합격해놔야 심적으로 여유가 생길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공부하기에는 최적의 환경이 만들어졌다. 퇴사 시점까지 프로그래밍 문제를 풀고 공부할 시간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굉장히 많은 회사에 지원한 상태이다.
- Runbear
- 씨메스
- 메이아이
- 삼성 SDI
- 포항공대대학원
- Upstage
- 현대 모비스
- LG C&S
- 포스코
- 대한항공 C&date
- LG 전자
- SK C&C
- 토스 Next
- KAI
-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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